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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새해 해맞이 명소 안전실태 점검

박상완 기자 입력 2016-12-21 11:13:48 조회수 1

국민안전처는 포항 호미곶 등 전국에서 열리는
해넘이·해돋이 행사장의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올해도 전국 287곳에서
타종과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인데,
특히 포항 호미곶 해맞이에는 40만 여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전처는 자치단체·경찰 등과 당일 현장에
상황실을 마련할 계획이며,
관광객들은 통제선과 안전요원 지시에
잘 따라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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