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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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산나물의 향연속으로..
◀ANC▶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인 영양산나물축제가 영양 공설운동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일요일까지 계속된다는데 산나물의 향연에 한번 빠져 들어가 보시죠.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양 공설운동장과 일월산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3회 영양산나물 축제는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에서 시작됐습...
조동진 2017년 05월 12일 -

홍의락,청년고용촉진 개정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의무비율을 높이는 내용의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법률안은 현행법에서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의무고용 기준을 3% 이상으로로 정한 것을 5% 이상으로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7년 05월 12일 -

대구시,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대구시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닭똥집 골목과 남구 곱창골목 등 6곳에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이들 골목상권에 상권 안내 간판을 설치하고 상권 진출입로를 정비하는 한편 LED 경관 조형물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대구에서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사업체 비중...
윤영균 2017년 05월 12일 -

만평]사드문제 외교력을 동원해 서둘러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지역 현안이면서 동시에 한미·한중 간의 외교관계로 비화된 사드배치와 관련해 그 동안의 불통의 속전속결식의 사드배치 정책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박수규 상황실장은, "국회비준 동의 절차 거치고 이렇게 길게 갈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초기에 모...
한태연 2017년 05월 12일 -

경북 쌀문화축제 오늘 경주에서 개막
경상북도 쌀문화축제가 오늘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광장에서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쌀문화축제에는 경북 23개 시,군이 60여 개의 부스를 설치해 지역의 브랜드 쌀과 쌀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누룽지와 가래떡 만들기, 쌀뜨물로 비누만들기 등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됩니다...
이상원 2017년 05월 12일 -

R]전국 유일 국정역사교과서 연구학교 포기
◀ANC▶ 역사 왜곡과 부실 집필로 갈등을 키운 국정 역사교과서. 내년부터 국·검정 혼용방침이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검정 체제 전환을 지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경산에 있는 전국 유일의 국정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운영 포기 방침을 밝혔습니다. 여] 국정역사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되고도 지금까지 단 ...
조재한 2017년 05월 12일 -

만평]유승민의 개혁보수 운명은?
개혁 보수를 기치로 내걸고 이번 대선에 뛰어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전국에서 6.8%의 득표율에 그친 가운데 대구 12.6%, 경북에서 8.7%의 득표율을 기록해 지역에서는 새롭게 정치세력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이 나왔지 뭡니까요? 황태순 정치평론가, "내년 지방 선거까지 1년 간은 보수 정당의 발전적인 ...
박재형 2017년 05월 1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취임으로 대구경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민주당 소속 지역 정치권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1. 개혁적 보수를 기치로 내건 바른정당이 대구·경북에서는 전국평균 보다 높은 10% 안팎의 지지를 얻어 정치세력화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입니다. 1. 지역 현안이면서도 한국과 미...
2017년 05월 12일 -

R]유승민 새로운 정치세력화 되나?
◀ANC▶ 개혁적 보수를 기치로 내건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이번 대선에서 7% 정도의 전국 득표율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선거막바지 당내 분열과 갈등 속에서도 대구·경북에서는 10% 안팎의 지지를 얻어 새로운 정치세력을 꿈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재형 2017년 05월 12일 -

R]프리미엄 고속버스 다음달 대구에서 첫 선
◀ANC▶ 항공기의 최고급 좌석을 갖춘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다음 달부터 대구에서도 운행합니다. 대구-서울 노선에 투입될 예정인데, 운임은 고속철도보다 최대 30%가량 싸게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인공간을 넓힌 프리미엄 고속버스입니다. 기존 우등버스보다 좌석 ...
양관희 2017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