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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상북도, 대선 공약 제시할 사업 확정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대선 후보에게 제시할 중장기 발전 프로젝트를 확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총 사업비 28조 원 규모의 12개 사업을 선정했는데, 경부선 철도 대구도심통과구간 지하화와 대구-광주 철도 건설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37조 8천억 원 규모의 30개 사업을 확정했는데, IC...
윤영균 2017년 03월 22일 -

구미산단 경기, 2년만에 많이 좋아질 듯
하락세를 거듭하던 구미지역 기업경기가 2년 만에 많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달 구미지역 8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는 108로 지난 2015년 2분기 이후 8분기만에 기준치인 100을 웃돌았습니다. 업종별 BSI는 전기·전자 119, 기계·...
한태연 2017년 03월 22일 -

금오공대 OT버스 사고 원인, 빗길 과속
지난달 22일 충북 단양에서 금오공대 신입생을 태우고 가다 발생한 버스 교통사고는 과속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북 단양경찰서는 조사결과 사고 버스의 주행속도가 시간당 120킬로미터였다면서 사고 당시 비가 내리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규정속도인 시간당 80킬로미터보다 40킬로미터를 더 빨리 달렸다고...
한태연 2017년 03월 22일 -

시민단체, 금복주 2차 불매운동
대구·경북지역 시민단체들이 금복주 2차 불매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금복주 임직원이 협력업체로부터 수 억원을 상납받아 기소됐는데도 금복주는 책임을 인정하거나 바로잡기보다는 개인비리로 사건을 은폐,축소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금복주의 성차별, 상납관행이 용납되선 안된다면서...
김은혜 2017년 03월 22일 -

(주)복주, 인도 기업체와 SPE패널 수출 MOU
경북의 물산업 기업인 주식회사 복주가 인도의 테크니컬 폴리머스 머티리얼과 2년 간 200만달러 규모의 SPE 패널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복주가 수출하는 SPE 패널은 스테인리스에 폴리에틸렌을 고온으로 녹여 압착한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물처리 구조물 내부를 방수·방식하는 기능을 하는데, 인도 ...
박재형 2017년 03월 22일 -

구족화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햇살같은 미소전'
구족화가 표형민씨의 개인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햇살같은 미소전'이 한영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자유의 여신상 등 모두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팔과 다리에 장애를 가진 표형민 작가는 발가락에 붓을 끼워 서양화와 인물화 등을 그려왔고 장애인 연주단인 '맑은소리 하모니...
조재한 2017년 03월 22일 -

옛 교남YMCA회관 복원 개방
대구 YMCA는 대구 중구 남성로에 있는 교남 YMCA 건물 내부를 3.1운동기념관과 대구YMCA 역사관으로 복원하고 오늘 오전 11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1914년에 지어진 교남 YMCA회관은 3.1운동 주요 지도자들의 회합 공간이자 물산장려운동 등 사회 운동의 거점공간으로 사용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등록문화...
김은혜 2017년 03월 21일 -

R]선거비용 통해 본 공천과 무공천
◀ANC▶ 자유한국당의 공천 번복이 논란인데요. 정당의 조직적인 지원을 받는 공천과 무공천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선거비용을 통해 공천과 무공천의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국회의원 선거비용은 읍면동 수와 인구 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는 2억 6천 8백만원입니...
정동원 2017년 03월 21일 -

R]공천 번복.. 공천장은 누구에게?
◀ANC▶ 자유한국당이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의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고 결국 공천으로 선회했습니다. 공천 번복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강세 지역인 만큼 누가 공천장을 거머쥘건지에 관심이 갑니다. 정동원 기자 ◀END▶ "탄핵 정국에 대한 반성과 책임을 다 하는 차원에서 공천자를 내지 ...
정동원 2017년 03월 21일 -

R]공항·철도 가격 경쟁
◀ANC▶ 대한항공과 코레일이 가격 경쟁을 펼치며 승객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항공항 여객기 탑승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KTX는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는데 오는 7월 소형항공기가 운항하면 변화가 예상됩니다 ◀END▶ 경주에 사는 이소영씨는 서울을 오갈 때 포항공항을 주로 이용합니다 운임 차이가 ...
김철승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