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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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단체들 "팔공산 구름다리 반대"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경북야생동물연합 등 대구 7개 단체로 구성된 '앞산·팔공산 막개발저지대책위원회'는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팔공산 구름다리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팔공산은 자연 그대로가 아름답고 보전해야 할 유산인데도 대구시가 140억원을 들여 인공구조물을 만들어 생태계를...
심병철 2017년 03월 23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 채용설명회 열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도로공사 등 대구·경북으로 이전한 15개 공공기관들은 오늘 영남대학교에서 합동채용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각 기관들은 채용요강을 설명하고 채용상담 부스를 마련해 14개 지역 대학교 학생들의 취업상담도 받았습니다. 지난해 대구 혁신도시 9개 기관의 지역민 채용률은 21.3%, 경북 8개 기관의 지역...
권윤수 2017년 03월 23일 -

삼성, 홈경기마다 김한수 감독과 하이파이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팬들과의 접촉을 더하는 의미에서 김한수 감독과의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펼칩니다. 삼성은 올시즌 홈 경기마다 3루측 익사이팅존 14 좌석을 한수 울타리란 이름으로 운영하고, 이들 팬들을 경기전 그라운드로 초대해 김한수 감독과 승리 기원 하이파이브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감한수 ...
석원 2017년 03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반드로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부상으로 팀을 떠난 주니오의 대체 선수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반드로를 영입했습니다. 에반드로는 브라질 명문구단 플라멩고 유소년팀 출신으로 포르투갈와 쿠웨이트, 일본에서 프로 생활을 했고 체격조건이 좋아 몸싸움에 강한 공격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FC는 아시아 쿼터로 ...
석원 2017년 03월 23일 -

AI사태에 학생동원 하천정화활동 하려다 연기
대구시교육청이 오늘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등 천 400여 명을 동원해 하기로 했던 '물사랑 자연보호캠페인'을 연기했습니다. 대구시 주변의 금호강과 신천, 저수지 등 15곳이 조류독감 집중예찰 철새서식지로 지정돼 있어 혹시 모를 감염에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대구환경운동연합과 ...
조재한 2017년 03월 22일 -

R]르노그룹, 대구에 차량 시험센터 설치
◀ANC▶ 세계적 완성차 기업인 르노그룹이 차량 시험센터를 대구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처음입니다. 여] 미래형 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대구시가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에선 아직 출시되지 않은 르노그룹의 전기자동...
권윤수 2017년 03월 22일 -

R]자유한국당 공천자는 '김재원'
◀ANC▶ 논란을 거듭해온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 자유한국당 공천자로 김재원 전 정무수석이 확정됐습니다. 이미 공천자를 확정한 더불어민주당, 바른정당과 함께 본격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김재원 전 정무수석이 박영문 전 KBS미디어사장과의 경선에서 승리했습니다. 유...
정동원 2017년 03월 22일 -

R]공항·철도 가격 경쟁
◀ANC▶ 대한항공과 코레일이 가격 경쟁을 펼치며 승객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항공항 여객기 탑승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KTX는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는데 오는 7월 소형항공기가 운항하면 변화가 예상됩니다 ◀END▶ 경주에 사는 이소영씨는 서울을 오갈 때 포항공항을 주로 이용합니다 운임 차이가 없...
김철승 2017년 03월 22일 -

만평]살신성인 소방관 돕기 캠페인
최근 서울 다세대주택 화재때 온몸으로 불길을 막아 인명을 구조하고 본인은 척추골절상을 당한 최길수 소방관을 돕기 위해 최소방관의 모교인 계명대학교 후배들이 성금 모금 캠페인에 들어갔는데요, 최 소방관은 계명대 출신으로 특전사를 거쳐 올해 1월 소방관으로 임관했다고 해요. 성금 모금 소식을 들은 최길수 소방...
조재한 2017년 03월 22일 -

심학봉 전 의원, 실형 확정
대법원 3부 김재형 대법관은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심학봉 전 의원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 3개월에 벌금 1억 570만원, 추징금 1억 57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심 전 의원은 국회의원 신분이던 지난 2013년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가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될 수 있게 돕는 대가로...
한태연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