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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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 열려
◀ANC▶ 전문 육상인들이 아닌, 전 세계 생활체육인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가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국에서 온 98살 할아버지가 경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서 3.1운동이 일어났던 해인, 1919년에 스위스에...
윤영균 2017년 03월 20일 -

비리 연루 경북도의원 잇따라 경찰 조사
경북도의회 의원들이 비리 연루돼 잇따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사수대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북도의원 A 씨의 회사 3곳을 압수수색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보다 앞서 경북 안동경찰서는 법인요양시설 협회로부터 개인요양시설 지원예산 삭감 명목으로 500만원...
도성진 2017년 03월 20일 -

2017 대구경북 지역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2017 대구경북 지역 이전 공공기관의 합동 채용설명회가 오는 23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립니다. 국토부가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구경북 15개 이전공공기관의 채용요강과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법 소개, 지역 인재 취업성공사례 발표, 모의면접 시연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7년 03월 20일 -

삼성 라이온즈, 시즌권 확대 모집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17시즌 개막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구역의 시즌권을 확대 판매합니다. 먼저 올시즌 처음 도입되는 외야 시즌권은 내야 시즌권에 비해 약 35%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스카이 지정석 시즌권과 같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또 원정팬들을 위한 시즌권인 1루 내야 지...
석원 2017년 03월 20일 -

최경환 의원,직권남용혐의 불구속 기소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특혜 채용 압력 의혹을 받아온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을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해죄 및 강요죄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 2013년 자신의 사무실에서 인턴으로 일했던 직원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채용시키기 위해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이상원 2017년 03월 20일 -

최경환 의원,직권남용혐의 불구속 기소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특혜 채용 압력 의혹을 받아온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에 대해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해죄 및 강요죄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 2013년 자신의 사무실에서 인턴으로 일했던 직원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채용시키기 위해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
이상원 2017년 03월 20일 -

R]명퇴교사, 기간제 교사 재취업 '여전'
◀ANC▶ 명예퇴직을 한 교사가, 다시 기간제 교사로 재임용되는 이른바 '회전문' 취업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의 경우 명퇴수당과 연금을 챙긴 명퇴교사의 무려 1/4이 교단에 복귀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난 4년간 명예퇴직한 경북의 교사는 초중고를 합쳐 모두 1,790명. 이 가운데 24%인 440명이 ...
홍석준 2017년 03월 20일 -

60대 지적장애인..실종 9년 만에 가족 찾아
경북지방경찰청 장기실종자 추적수사팀은 지난 2008년 3월 경북 예천에서 대구행 버스를 탄 뒤 연락이 끊겼던 60살 김모 씨를 지난 17일 칠곡의 한 요양병원에서 찾아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실종 당시 김씨는 몸은 건강했지만 지적장애 2급으로 일상대화가 어려운 상태여서 경찰이 찾을 수 없었습니다.경찰조사 결과 김 ...
도성진 2017년 03월 20일 -

R)농업 6차산업화..소득·일자리 효과
◀ANC▶ 농업에 가공과 유통, 서비스 등을 융합하는 6차 산업화가 추진되면서 높은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소득과 일자리, 농산물 소비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기자입니다. ◀END▶ 우엉으로 만든 차를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을 기반으로 가공, 판매, 체험까지 결...
김건엽 2017년 03월 20일 -

R]공천 번복.. 공천장은 누구에게?
◀ANC▶ 자유한국당이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의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고 결국 공천으로 말을 바꿨습니다. 공천 번복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강세 지역인 만큼 누가 공천장을 거머쥘 지 관심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탄핵 정국에 대한 반성과 책임을 다 하는 차원에서 공천자를 내지 않겠...
정동원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