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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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를 잡아라! 마지막 유세 총력전
◀ANC▶ 국정농단사태와 대통령 탄핵에 따라 조기에 치르는 19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밤 자정 종료됩니다. 유권자분들께서는 어느 후보에게 표를 줄 지 마음의 결정, 모두 하셨습니까? 여] 선거운동 기간 주요 대선후보들은 여러 차례 지역을 찾고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선거운동 마지막 날...
박재형 2017년 05월 08일 -

만평]"젠트리피케이션, 지역 상권 붕괴시킬수도"
상인들과 예술인들이 각종 아이디어와 노력을 통해 특색 있는 상권을 만들어냈지만 결국 급등하는 임대료 탓에 그 지역에서 떠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을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김광석길을 끼고 있는 방천시장이나 족발로 유명한 서남신시장같은 곳 뿐만 아니라 상권이 어느 정도 회복된 대구 전통시장에 공통적...
윤영균 2017년 05월 08일 -

R]당뇨병,준환자 포함 1,300만 명 시대
◀ANC▶ 당뇨병은 우리나라에서 사망 원인 가운데 6번째로 높은 무서운 질환인데, 당뇨병 환자는 준환자를 포함해 천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구·경북은 30세 이상 성인의 40%가 당뇨일만큼 심각한데요. 당뇨병의 실태와 대책을 심도있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5년 전 당뇨병 진단...
심병철 2017년 05월 08일 -

R]당뇨병은 발병 이전부터 관리해야
◀ANC▶ 이처럼 당뇨 환자가 급증하면서 큰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는데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당뇨는 합병증이 더 위험해 건강할 때 철저히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계속해서 양관희 기잡니다. ◀VCR▶ ◀END▶ 당뇨병은 혈액 내에 있던 포도당이 세포 내로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자동차...
심병철 2017년 05월 08일 -

"대구시 빅데이터 활용·기반 조성 적극적 나서야"
대구경북연구원은 CEO 브리핑을 통해 "대구시가 빅데이터 전담 조직을 만들고 대구에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감정원, 동북지방통계청 등과의 협업체계를 만들어 공공서비스에 빅데이터를 다각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서울과 경기도에는 빅데이터 전담 조직이 구성돼 있고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
윤영균 2017년 05월 08일 -

R]대구경북 표심의 방향은?
◀ANC▶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갈수록 후보들마다 대구·경북지역 표심 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났는데요.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많아 선거결과를 좌우할 캐스팅보트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주 실시된 제19대 대선 사전투표에서 대구의 사전 ...
이상원 2017년 05월 08일 -

만평]홍의락,대구 정치 구해내기위해 복당
1년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던 대구 북구 을 홍의락 의원이 1년만에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홍의락 국회의원,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당을 떠났었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 섭섭한 마음은 여전히 있습니다만 최근 대선국면에서 대구 정치가 다...
이상원 2017년 05월 08일 -

대구환경공단, 지역 물기업 지원으로 43억원 매출
대구환경공단이 지역 물산업 기업과 공동개발한 '수직형 교반장치'가 전국 6개 하수처리장에 납품되면서 43억 원의 매출 실적을 거뒀습니다. 대구환경공단은 이에 따라 이 물산업 기업으로부터 특허 기술사용료로 매출액의 3%인 1억 2천여 만원을 받아 대구시 세입으로 납부할 예정입니다. 대구환경공단은 지금까지 생활하...
윤영균 2017년 05월 08일 -

학교 정수기 물 대부분 수질 기준 '적합'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유치원과 초중고, 대학교에 설치된 정수기의 수질검사를 한 결과 99.5%에 해당하는 720여 대가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질 적합 기준에 미달한 4대는 필터 교체와 소독, 정수기 교체 등을 한 뒤 재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1년에 네...
윤영균 2017년 05월 08일 -

R]글로벌 시대에 영문 발급 안되는 공문서
◀ANC▶ 최근 해외여행이나 국제학교 입학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발급받아 본 분이라면 불편을 겪어 보셨을텐데요. 법원이나 학교에서 발급하는 공문서는 아직도 영문 발급이 안돼 사비를 들여 해결해야 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중순 자녀와 조카의 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하던...
양관희 2017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