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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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선 사전 투표 시작
◀ANC▶ 대통령 선거 사상 첫 사전투표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부동층이 많은 대구·경북지역에도 아침 일찍부터 투표소로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여] 내일까지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다면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든 가능한데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렵다면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대선 첫 사전투...
이상원 2017년 05월 04일 -

만평]사전투표,적극 활용하자
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돼 내일 오후 6시까지 이틀동안 이어지는데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제는 지난해 총선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지만 대통령 선거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것이라고 해요, 문승철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사전 투표제가 홍보가 계속되면...
이상원 2017년 05월 04일 -

R]선거 종반, 보수표심 공략
◀ANC▶ 선거가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여론조사에서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안철수, 홍준표 후보가 오늘 경북을 찾았습니다. 두 명 모두, 막판 보수표심 공략에 주력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유 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안동 문화의 거리와 영주 태극당 앞에서 잇따라 유세를 펼쳤습니다...
이정희 2017년 05월 04일 -

R]김영란법 시행 7개월..점차 정착
◀ANC▶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시행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점도 나왔고 어려움을 겪는 분야도 있습니다만 점차 정착해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임재국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9월 김영란법이 시행된이후 사회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임재국 2017년 05월 04일 -

경북,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어린이날,대통령 선거일 등 연휴가 이어지는 오는 9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를 강화합니다. 산불감시원 등 감시인력을 투입해 논두렁,밭두렁을 태우는 행위를 감시하고, 산불 취약지 순찰도 강화해 입산객들이 화기물을 갖고 입산하지 못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상원 2017년 05월 04일 -

R]대행진]대선 사전투표 + 대선후보 지역유세
◀ANC▶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실시됐습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는데요, 정치담당 이상원 기자 나와있습니다. 이기자? 대구경북지역 사전투표 오늘 순조롭게 진행됐죠? ◀VCR▶ 네,제 19대 대통령 사전투표가 오늘 오전 6시 대...
이상원 2017년 05월 04일 -

울진 금강송 숲길 개장..11월 말까지 운영
우리나라 1호 숲길인 울진 '금강송 숲길'이 산불 방지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5월 1일 재개장돼 11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어제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금강송 숲길을 개장했습니다. 울진군 북면과 금강송면 일대는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
김기영 2017년 05월 04일 -

R]대행진 - 4차 산업혁명
◀ANC▶ 대구문화방송은 이번 한 주 동안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과 그에 따른 사회 전반의 변화와 미래상을 조명하고 있는데요, 4차 산업혁명 취재를 한 박재형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 기자?(네) 우선,4차 산업혁명의 개념부터 정리해볼까요. ◀END▶ ------------------------- 기자]네, 지금까지 산업...
박재형 2017년 05월 04일 -

유류 싣고 사드기지 진입차량 주민이 제지
오늘 오후 2시 50분 쯤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군당국이 성주골프장에서 사용할 유류를 부식 수송차에 싣고 들어가려다 주민과 시민단체에 제지당했습니다. 사드배치 반대단체 등은 부식 수송차 화물칸에 200리터 짜리 철제 경유와 휘발유 통 16개가 실린 것이 확인됐다면서 차량 이동을 막고 군 당국의 사...
이상원 2017년 05월 04일 -

R]문화센터 안전사고.."직원대처 미흡"
◀ANC▶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요리 수업을 받던 수강생이 팔에 2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만히 서 있다가 무방비로 피해를 당했는데, 백화점 직원의 초기 대처는 미흡했고 한 달이 넘도록 치료비 지급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김모 씨는 지난 3월 대구의 ...
권윤수 2017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