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1호 숲길인 울진 '금강송 숲길'이
산불 방지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5월 1일 재개장돼 11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어제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금강송 숲길을
개장했습니다.
울진군 북면과 금강송면 일대는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돼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됐다가,
2011년 숲길이 조성되면서
현재 4개 구간에 하루 80명씩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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