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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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법 피해자 다시 울리는 법원
◀ANC▶ 박정희 정권 당시 고문으로 조작한 사건임에도 법원이 관련자 8명에게 사형을 선고해 사법살인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이 있는데요. 40년이 지난 지금, 법원이 이들 사법 피해자들에게 또다시 큰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1975년 4월 인민혁명당 재건위...
심병철 2017년 03월 16일 -

R]'대구연극의 힘' 대구연극제
◀ANC▶ 공연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대구는 잘 알려진 뮤지컬이나 오페라 뿐 아니라 연극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 연극계의 역량을 볼 수 있는 34번째 대구연극제가 이번 한 주동안 열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통제와 억압을 가하는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고통받는 가족을 통...
조재한 2017년 03월 16일 -

김천경찰, 뺑소니 사고 운전자 등 3명 적발
김천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6시 40분 쯤 김천시 남산종합병원 앞 삼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67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뺑소니사고 피해자이지만 무면허 운전을 숨기기 위해 운전자를 바꿔 신고한 28살 B 씨와 동승자 28살 C 씨도 각각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cctv 등을...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 -

경북,농어민대상 태양광 발전 시설자금 융자
경상북도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태양광발전 시설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개인은 1억 6천만원, 농어업인 단체는 8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조건은 연리 1%로 6개월 거치 11년 6개월간 원리금 분할상환이며 오는 31일까지 도청이나 각 시,군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됩니다. 경상북도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지...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 -

정부, 사드배치 지역에 여론무마용 쥐꼬리 예산지원
정부가 사드 배치 지역 지원사업으로 지역에서 요구한 사업은 제쳐두고 생색내기식 예산을 지원해 여론 무마용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성주군과 김천시 현안 해결을 위한 것이라며 각각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배정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성주군과 김천시가 사드 배치 지원사업으로 신청한 사업들에 대...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 -

경산에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착공
경산시는 미래 K-뷰티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를 착공하고 내년 7월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억 원의 예산으로 경산시 유곡동 8천 여제곱미터 터에 들어서는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 센터는 우수 화장품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한 생산시설과 연구시설을 갖추고 천연물 기반 기능성 화장품...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 -

경북,저수지 저수율 87% 모내기 걱정 없어
경상북도에 따르면 현재 경북지역 5천 400 여 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7.3%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9.6%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기인 봄철 모내기 용수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가뭄에 대비해 각 시,군과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관정,양수 장비 등을 정비...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 -

2월 대구·경북 수출·수입 증가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과 수입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역 수출은 기계와 정밀기기, TV 등의 전기전자제품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9.6% 증가한 4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연료와 철강재의 증가로 31.6% 증가한 15억 달러로 집계됐고, 무역수지는 13.7% 늘...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 -

경북 사회적경제 10대 프로젝트 추진
경상북도는 올해 사회적경제 10대 프로젝트를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주민공동체로부터 마을만들기 아이템을 공모받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사업을 실현하는 '고향사랑 크라우드펀딩 공모'를 비롯해 경북 사회적경제대회, 경북형 소셜벤처밸리 조성, 선도기업 육성 123프로젝트 등입니...
이정희 2017년 03월 16일 -

경북 49개면 응급의약품 취급업소 없어
경상북도의회 조현일 의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내에서 저녁시간이나 휴일에 의약품을 구입할 수 없는 곳이 의성군 9개면, 예천군 6개면,고령군 2개면 등 49개 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지역은 평일 낮시간에는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지만 밤시간이나 휴일에 응급의료상황이 발생할 경우 진료는 물...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