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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 대부분 해제..대선일에는 비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후 5시 기준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에 83 마이크로그램, 경북도 97까지 떨어지면서 경산과 구미, 안동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1도, 구미 27.3도, 안동 2...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공간정보 융·복합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간정보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정보 융·복합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엽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최근 공간정보가 길 찾기와 상점 검색 등 일상에서 자주 쓰이면서 다양한 창업 소재로도 활용될 수 있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엽니다. 최종 수상한 5개 ...
권윤수 2017년 05월 07일 -

상주 산불 잔불정리 중.. 13ha 소실.3명 사상
어제 오후 2시 10분 발생했던 상주 산불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큰 불길이 잡힌 뒤 이 시각까지 잔불 정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불로 임야 13ha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산불 현장에 있던 등산객 50살 여성 김모씨가 숨지고 일행 두 명은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대피했던 150가구, 240명의 주민들은 별...
정동원 2017년 05월 07일 -

유승민 "기적의 역전 드라마 만들어달라"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승민 후보가 대구 경북지역에서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유 후보는 대구 동성로에서 "정의로운 개혁대통령, 경제대통령, 안보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기적의 역전 드라마를 대구에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고 포항을 찾아 지역 공약도 발표하면서 보수 표심에 호소...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대구 화장률 82.2%.. "종합장사시설 마련해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화장률은 매년 평균 3% 정도씩 증가하면서 지난 2015년에 80%를 넘겼고, 지난해는 82.2%로 나타났습니다. 화장을 선택하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명복공원 화장장 설비 1기당 하루 평균 3.8구를 처리해 적정 처리 능력인 2.5구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의회는 "급증하는 화장률과 화...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부당청구 요양급여 6천 억 넘어..해마다 증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병원 등 요양기관이 허위 부당청구한 것으로 드러나 환수 결정된 요양급여 금액은 2014년 4천 400여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6천 200여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관계기관이 현지 조사를 한 요양기관은 연평균 700여 곳 정도로 병·의원과 약국 등 전체 요양기관 8만 9천여 곳의 1%에도 미치지 않...
도성진 2017년 05월 07일 -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성공 개최 기원 행사
오는 11월에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사전 행사가 한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어제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과 호찌민시 벤탄극장에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이 동시에 열렸고, 호찌민 벤탄극장에서는 발대식에 이어 케이팝 커버댄스 경연대회도 펼쳐졌습니다. 한편 ...
윤영균 2017년 05월 07일 -

자연계열 남성 고용률 급락..인문계에 추월
자연계열을 전공한 청년층 남성의 고용률이 인문사회 전공자에게 추월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15세부터 29세까지 청년 남성 가운데 자연계열 전공자의 고용률은 69.6%로, 1년 전보다 4.9%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인문사회 전공 청년 남성 고용률은 69.7%로 자연계열보다 소폭 높았는데, ...
도성진 2017년 05월 07일 -

R]푸른 산에 대형산불... 왜?
◀ANC▶ 아까시 꽃이 피는 바로 이 무렵이면 산불 걱정은 없다고 합니다. 푸른 잎과 풀이 산을 뒤덮어 불이 옮겨붙기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강릉, 삼척과 마찬가지로 상주 산불은 왜 대형 산불로 번졌을까요? 정동원 기자 ◀END▶ ◀VCR▶ 먼저 바람입니다. 초속 6미터, 체감으로는 초속 10미터의 강한 바람을 ...
정동원 2017년 05월 07일 -

스마트폰 중독 초등생 보행중 사고위험 4배ㅊ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초등학생이 보행 중 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서울의 초등학생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했거나 당할 뻔했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9.4%였지만 스마트폰 중독성...
도성진 2017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