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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0년 간 감소세...황혼 이혼은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이혼은 4천 300여 건으로 2015년보다 100여 건 줄었고, 10년 전보다는 천 100여 건 약 20% 감소했습니다. 지난 해 경북지역 이혼은 5천 300여 건으로 전 년보다 20여 건 줄었고, 10년 전보다는 4.1% 감소했는데, 대구·경북 모두 이혼이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통계...
권윤수 2017년 05월 08일 -

"사드배치 중단과 원전 재검토하라!"
사드배치 철회를 주장한 지 300일이 된 오늘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를 비롯한 6개 단체로 구성된 사드저지평화회의는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는 사드 배치를 즉각 중단하고, 사드 철회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또 사드 한국 배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국회 사드특위를 구성해 불법 사드배치 과정을 철...
한태연 2017년 05월 08일 -

순환수렵장 내년은 포항 경주권
경상북도는 순환수렵장을 올해는 영천 경산권에, 내년에는 포항과 경주 등 동해안권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4개 권역별로 나눠 올해는 영천과 경산, 의성, 군위, 청도에 순환 수렵장을 운영하고 내년에는 포항과 경주, 영양, 영덕, 울진에 수렵장을 운영해 유해야생동물 구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간 경...
김철승 2017년 05월 08일 -

'대구대기정보'앱으로 미세먼지 실시간 확인
최근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미세먼지 실시간 농도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대구시에서는 '대구 대기정보' 앱과 '대구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수창동, 지산동, 이현동, 대명동 등 대구 시내 13개 측정소의...
도성진 2017년 05월 08일 -

대구사진비엔날레, 문예관이 운영
민간조직이 운영하면서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 비판받아 온 '대구사진비엔날레'를 내년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맡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문화예술인과 학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시공간의 확보와 시민 접근성 등을 감안해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사진비엔날레를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
권윤수 2017년 05월 08일 -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진로변경 전학
대구시교육청은 일반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등학교로 진로를 변경하는 전학제도를 시행합니다.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변경 전학은 5월과 10월 두 차례 실시되는데, 지난 해 첫 시행에서 33명이 전학했고 올해는 특성화고 결원인원인 112명까지 가능합니다. 진로변경을 원하는 일반고 1학년생은 모레(10일)부터 12일까지...
조재한 2017년 05월 08일 -

검사,금감원 직원 사칭해 보이스피싱 혐의 3명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받아 챙기는 이른바 대면형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로 32살 A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며 29살 B씨 등 7명을 직접 만나 1억 6천여 만원을 받아 챙긴 뒤 중국 조직 계좌에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
김은혜 2017년 05월 08일 -

대구시, 모기 매개 감염병 차단 나서
대구시는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 차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부터 수목원을 비롯한 도시공원 7곳에 모기채집망을 설치해 지카바이러스 감염병을 옮기는 '흰줄숲모기'의 서식 여부를 조사하고, 뎅기열과 치쿤구니야열의 원인 병원체를 가진 모기가 있는 지도 살피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두류공원과 수목원에...
권윤수 2017년 05월 08일 -

대구경북 최근 4년새 실업급여 부정수급 급증
대구·경북에서 최근 4년 동안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부정수급 건수는 2013년 천470여 건 2014년 천670건, 2015년 천890여 건, 지난해 2천640여 건으로 매년 급증세입니다. 부정수급 액수도 2013년 8억9천여만 원, 2014년 12억3천여만 원, 2015년 14억7천여만 원으로 늘어났...
심병철 2017년 05월 08일 -

외국인 토지보유, 대구 줄고 경북 늘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대구는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구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은 1천724 제곱킬로미터로 2015년에 비해 3%가 줄었고 공시지가는 5천16억 원에서 6.3%인 314억 원 감소했습니다. 경북은 같은 기간 3만4천854 제곱킬로미터에서 1.7% 늘어...
도성진 2017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