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대구는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구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은 1천724 제곱킬로미터로
2015년에 비해 3%가 줄었고
공시지가는 5천16억 원에서
6.3%인 314억 원 감소했습니다.
경북은 같은 기간 3만4천854
제곱킬로미터에서 1.7% 늘어났지만
공시지가는 1조8천416억 원에서
0.9% 줄었습니다.
중국인의 토지 면적은
2015년 이후부터
증가세가 둔화하기 시작했는데,
대구에서 중국인 토지 면적은
90 제곱킬로미터로 대구 전체 0.6%,
경북은 222 제곱킬로미터로
1.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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