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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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건조 낮 22-27도...내일 흐림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 구미, 안동 27도, 포항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엔 건조특보가 발령돼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린이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경북 서부내륙지역엔 밤 한때 5mm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
양관희 2017년 05월 04일 -

청송 세계지질공원 공식 인증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가 청송군 전체인 845 제곱킬로미터를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인증했습니다. 제주도에 이어 국내 두번째로 청송은 5억년 이전 선캄브리아기에서 신생대 3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질시대 흔적을 보여주는 지질학의 보고로 평가됩니다. 청송군은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다양한 문화.학술 콘텐츠...
조동진 2017년 05월 04일 -

경북체육회 남녀 컬링 동반 '평창행'
의성출신 선수들이 주축이 된 경북체육회 남녀 컬링팀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컬링 국가대표로 나란히 선발됐습니다. 경북체육회 여자 컬링팀은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송현고를 제치고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경북체육회 남자 컬링팀도 강원도청을 꺾고 평창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김건엽 2017년 05월 04일 -

"스키니진 자주 입으면 허리 유연성 떨어져"
몸에 달라붙는 바지 즉 스키니진을 자주 입으면 관절의 퇴행을 가속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구미대 물리치료과 배주한 교수가 여대생 39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3번이상 4주 동안 스키니진을 입게 한 뒤 허리 유연성과 엉덩관절 가동성을 측정한 결과 스키니진을 입기 전보다 유연성과 가동성이 모두 떨어진 것...
권윤수 2017년 05월 04일 -

작년 경북에서 유해야생동물 5만 4천 마리 포획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넉달동안 7개 시·군에서 순환수렵장을 운영해 멧돼지와 고라니, 조류 등 모두 5만 4천여 마리의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했습니다. 지난 5년 간 경북지역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액은 82억 원에 이릅니다. 경상북도는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전기목책기, 철선울타리 설치 등에 85...
박재형 2017년 05월 0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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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네 피아노 독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세 개의 달(Tempest, Temper, Temperance)전 ~31일 동성아트홀 살롱 루미에르 이영섭 초대전 ~20일 갤러리 전 아양아트센터 개관 13주년 기념전 'SNS로 놀자II' ~14일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 아양기찻길 '뷰갤러리'
조재한 2017년 05월 04일 -

제40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개막
제40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어제 대구 약전골목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형약탕기에 담긴 약차를 2017명의 방문객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열리는 한방문화축제에는 다양한 약재와 한방관련 상품이 전시되며, '200가지 한약재 전시관'과 ...
권윤수 2017년 05월 04일 -

제40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개막
제40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어제 대구 약전골목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형약탕기에 담긴 약차를 2017명의 방문객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열리는 한방문화축제에는 다양한 약재와 한방관련 상품이 전시되며, '200가지 한약재 전시관'과 ...
권윤수 2017년 05월 04일 -

길 걷던 5살 어린이 폭죽 파편에 화상..경찰 수사
길을 걷던 어린이가 휴가 중이던 군인이 터뜨린 폭죽에 화상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5살 A군이 지난 21일 오후 5시 쯤 대구시 대현동 도로를 걷던 도중 갑자기 터진 폭죽 파편에 맞아 목 부위에 3도 화상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CCTV를 분석한 결과 20살 B씨로 용의...
김은혜 2017년 05월 04일 -

성주·김천 주민들 대규모 촛불집회 열어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를 비롯해 6개 단체 연합체인 '사드저지평화회의'는 어제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초전면 소성리 마을 회관 앞에서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촛불집회를 열고, "한미 당국은 사드 장비 추가 반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경찰은 소성리를 떠나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드저지평화회의는 성주와 김천 ...
한태연 201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