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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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정부 출범 대응 전담팀 운영
새 정부 출범을 맞아 경상북도는 오늘(10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대응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지역 주요 현안사업과 대선 공약과제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전담 대응팀을 구성해 관련 부처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이른 시일 내에 더불어민주당과 당정 간담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 등에도 ...
이정희 2017년 05월 10일 -

글로벌강소기업 18개 선정 지원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올해 18개 글로벌 강소기업을 선정해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이번된 선정된 기업은 2년간 최대 6억원의 연구개발 자금과 4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고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맞춤형 지원도 제공받게 됩니다. 현재 대구 경북지역 글로벌강소기업에는 올해 선정된 업체를 ...
임재국 2017년 05월 10일 -

시민단체.."적폐청산하고 협치해야"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은 사회개혁을 원하는 시민들의 승리라면서 환영과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대구에서 홍준표 후보의 득표율이 압도적 지지가 아니었고 문재인 대통령 등 야당 후보들도 상당한 득표를 했다면서 정당 간 협치 뿐만 아니라 시민도 참여하는 국정 운영이 필요하다...
김은혜 2017년 05월 10일 -

아파트 값 떨어지고 땅 값은 올라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떨어지고 토지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아파트 매매 가격이 대구는 3.1%, 경북은 4.4% 떨어졌고, 올 들어 1/4분기 가격도 대구 0.5%, 경북 0.9% 떨어지는 등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토지가격은 대구 3.9%, 경북 2.5% 올랐고...
권윤수 2017년 05월 10일 -

황금연휴기간 대구공항 최다 여객수 기록
징검다리 황금연휴 기간 대구공항이 사상 최다 여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5월 3일 하루에 1만 577명이 대구공항을 이용해 사상 최다 여객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황금연휴 기간 대구공항을 이용한 국내, 국제선 여객수는 모두 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65% 늘었습...
양관희 2017년 05월 09일 -

R]중계차-19대 대선..이시각 투표소
◀ANC▶ 오늘 오전 6시부터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 투표소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네, 중계차는 대구 실내체육관에 있는 산격4동 제 2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제19...
김은혜 2017년 05월 09일 -

R]수성구청 규정 어긴 수의계약 적발
◀ANC▶ 최근 대구 수성구청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런 일감 몰아주기가 여러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구입한 방식은 수의계약입니다. 금액...
도성진 2017년 05월 09일 -

만평]김영만 군수, "주는대로 받을면 말이 안되지요"
군위군이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해 예비이전 후보지 주변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 다섯 달 동안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용역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는데요. 김영만 군위군수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주는 대로 받으라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어차피 군위 소...
한태연 2017년 05월 09일 -

감사원, 특허때문에 수의계약 경산시에 '주의'
감사원은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모두 아홉 차례에 걸쳐 특허제품이라는 이유로 도로포장에 사용되는 상온 재생 아스콘을 A 회사로부터 수의계약 방식으로 5억 4천만 원 어치를 구매한 경산시에 대해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산시는 도로포장에 사용되는 상온 재생 아스콘을 구매할 때 입찰에 부쳐야 하는...
한태연 2017년 05월 09일 -

협의 이혼 줄고..재판 이혼 늘어
이혼하는 부부 가운데 협의 이혼은 줄고 재판 이혼이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재판 이혼은 전체의 22%로 10년 전보다 8.5% 포인트 늘었고, 경북의 재판 이혼도 23.5%로 10년 전보다 7.8% 포인트 늘었습니다. 반대로 협의 이혼은 대구,경북 모두 2006년 80%대에서 지난 해 70%대로 감소했...
권윤수 201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