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약령시한방축제 5월3일~7일 개최
대구시와 약령시보존위원회는 올해 약령시한방축제를 당초 계획대로 5월3일부터 7일까지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축제 기간 운영될 참여 음식점을 공개 모집합니다. 공모 대상은 한방 재료를 이용한 간편한 길거리 음식과 약선 음식이고 인삼 닭강정이나 한방재료 소스 닭꼬치처럼 기존 메뉴에 한방재료를 가미한 음식도 가능...
윤영균 2017년 03월 19일 -

낮동안 포근...내일도 일교차 큰 날씨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안동이 18.6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아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리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일 화요일에는 5mm미만의 비가 ...
양관희 2017년 03월 19일 -

대구시, 대구둘레길 138.6KM 구간 확정
대구시가 '대구 둘레길' 138.6킬로미터 구간을 확정했습니다. 대구 둘레길은 대구 외곽 개발제한구역을 순환하는 도보길로, 문화, 자연, 특산물, 먹거리 자원 등이 곳곳에 펼쳐져 있고 16개 노선을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둘레길 모든 구간의 출발과 도착지는 도시철도역이나 버스 정류장으로 지정해 접근성을 높였습니...
박재형 2017년 03월 19일 -

R]'4말5초'황금연휴..투표율에 영향은?
◀ANC▶ 오는 5월 9일 조기 대선이 치러지는데요. '4말 5초'라고 불리는 징검다리 연휴에 최대 11일의 황금연휴까지 만들 수 있어 투표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한 대형 여행사에 따르면 오는 5월 첫째 주 예약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고 절반 가까이가 첫째 주...
김은혜 2017년 03월 19일 -

유승민 "보수가 궤멸 위기...책임은 박 전 대통령"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오늘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수가 궤멸할 위기에 놓인 책임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의원은 또 "박 전 대통령을 이렇게 망쳐놓은 자들은 스스로 진박이라고 하는 정치꾼들이고, 국가와 국가 신임을 배반한 것은 박 전 대통령과 진박들이다"고 비판...
한태연 2017년 03월 19일 -

위안부 할머니 헌정영화 제작발표회
위안부 할머니를 소재로 한 헌정영화 '담장밖의 수선화에게' 제작발표회가 오늘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한 피해자 할머니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김영우 대표, 서동수 감독의 이 영화는 오는 5월부터 제작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인데, 수익금 일부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태연 2017년 03월 19일 -

농촌인구 고령화 가속..후계인력 시급
우리나라 농가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후계인력의 육성이 시급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 농가인구 257만명 중 65세 이상은 99만명으로 전체의 38.5%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농업경영주 가운데 40세 미만 농가는 2000년 6.7%에서 2015년 1.3%로 줄어든 반면 65세 이상 농가는 ...
조동진 2017년 03월 19일 -

"자기 피서용품 사용 방해하면 과태료 10만원"
올해부터 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이 자기 소유의 피서용품을 쓰는 것을 방해하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피서객들이 제한구역 외에서 자기 소유의 피서용품을 쓰는 것을 막는 상인 등에 대해, 적발되면 곧바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수욕장에서 개장 시간과 구조요원...
장성훈 2017년 03월 19일 -

다이어트 약이라며 10대에 필로폰 투약…성매수 50대
대구고등법원 제1 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10대 여성 청소년에게 마약을 투약한 뒤 상습적으로 성관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 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10대 B양에게 필로폰을 다이어트 ...
한태연 2017년 03월 19일 -

다이어트 약이라며 10대에 필로폰 투약…성매수 50대
대구고등법원 제1 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10대 여성 청소년에게 마약을 투약한 뒤 상습적으로 성관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 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10대 B양에게 필로폰을 다이어트 ...
한태연 2017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