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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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의원,문재인 캠프 부산대통령 발언 규탄
대구 북구 을의 무소속 홍의락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 오거돈 부산상임선대위원장이 어제 부산 캠프 출정식에서 언급한 '부산사람이 주체가 돼 부산대통령을 만들어 낼 것'이란 발언에 대해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구태정치라며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또 "뿌리깊은 지역구도를 깨기위...
이상원 2017년 03월 20일 -

R]아슬아슬한 혈액 재고..."30 40대 동참 필요"
◀ANC▶ 지역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하는 10대와 20대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면서 혈액 재고량 유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적십자사는 혈액 공급부족사태를 막기 위해 30, 40대 헌혈 동참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성로 헌혈 센터. 하루 평균 100명 가량이 찾아 헌혈...
양관희 2017년 03월 20일 -

R]대행진-중국발 경제위기 해법 인도에서 찾는다
◀ANC▶ 최근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사드 보복 조치까지 취하고 있어 지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북도정 담당 박재형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기자? (네) 내수 부진으로 지역 제조업이 쇠퇴하는 사이, 수출 전선에도 먹구름이 끼었군요? ◀END▶ --------...
박재형 2017년 03월 20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중국 사드 보복으로 지역 경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급성장하는 인도 시장으로 눈을 돌려 시장 다변화에 나서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1.군위군의 한 무기계약직 공무원이 여덟달 동안 세 차례나 인사발령을 받았습니다. 공항유치를 반대하는 주민 대표의 아들이 이유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2017 대구 세계마...
이태우 2017년 03월 20일 -

신천대로 8곳 지하차도 보수공사..교통 부분통제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무소는 이달부터 7월 말까지 신천대로 지하차도 공사로 교통이 부분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보수공사 대상은 신천대로 매천대교와 팔달교, 경대교, 도청교, 동신교 등 모두 8곳의 지하차도입니다.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 최대 4개월 간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보수 작업...
박재형 2017년 03월 20일 -

R]8개월 3번 인사이동...보복성 인사 논란
◀ANC▶ 대구공항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 군위군이 최근 여덟달 사이 공무원 한 명을 세 차례나 인사발령했습니다. 여] 그런데, 이 공무원의 아버지가 공항 유치를 반대하는 주민 대표여서 보복인사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군위농업기술센터 소속으로 공직...
한태연 2017년 03월 20일 -

R]중국발 경제위기 해법 인도에서 찾는다
◀ANC▶ 최근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사드 보복까지 겹쳐 지역 경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이참에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로 수출길을 돌려 시장 다변화에 나서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수출 감소세를 보인 대구·경북은...
박재형 2017년 03월 20일 -

대구시, 2017년 마을기업 지원 공모
대구시가 오늘(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17년도 대구 마을기업을 공모합니다. 올해 모집 규모는 모두 10개 업체이고 최대 5천 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 등을 지원합니다. 마을기업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돼 왔는데, 마을 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업비와 경영컨...
박재형 2017년 03월 20일 -

만평]"달성공원 명칭, 달성토성으로 바꿔야"
대구 달성공원의 동물원 이전이 기정사실화된 상황인만큼 달성공원의 이름을 달성토성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는데요.. 김의식 대구시의원 "달성토성은 18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구 역사의 뿌리지만, 1905년 일제에 의해 공원화된 후 아직까지 달성공원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라며 대구의 정신과 정체...
윤영균 2017년 03월 20일 -

'다채몰' 매출 100억 원 돌파
대구시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인 '다채몰'의 누적 매출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대구지역 중소 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온라인에 소개하기 위해 지난 2014년 9월에 설립된 다채몰은 지난 2015년 29억원, 지난해 5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3년 사이 누적 매출액 100억 4천 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3억 4...
박재형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