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 한국기자협회상 수상
대구문화방송 도성진, 김경완 기자가 보도한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가 한국기자협회 제 318회 이 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 기사는 대구시가 경상감영공원 복원공사 과정에서 무자격업자의 공사 참여를 방치하고 부실하게 관리해 소중한 문화재가 훼...
2017년 03월 21일 -

남부지방산림청, 드론 활용 산불 예방
남부지방산림청은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에 나섰습니다. 드론을 띄워 논.밭두렁을 태우는 사람을 발견하면 지상에서 단속요원이 찾아가 적발하는 방식인데 지난해 소각 행위로 159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정동원 2017년 03월 21일 -

자유한국당 공천자 김재원.박영문 압축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의 자유한국당 공천자로, 김재원 전 정무수석과 박영문 전 KBS미디어사장 두 명이 압축돼 결선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앞서 어제 공천 신청자 5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두 후보가 1, 2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종 공천자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
정동원 2017년 03월 21일 -

경찰, 고수익 미끼 투자사기 잇따라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식당 주방에서 같이 일하는 62살 김모 씨등 2명에게 접근해 480만원을 투자하면 한 달에 120만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70여 차례에 걸쳐 2억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015년 말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만난 22살 이모 여인에...
도성진 2017년 03월 21일 -

재력가 동창생 유인해 사기도박..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 재력가인 동창생 이모 씨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인근 사설 도박장에서 사기 도박판을 벌여 1억천만 원을 뜯은 혐의로 54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사기에 가담한 54살 이모 여인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김 씨 등은 사기도박으로 딴 돈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돈...
도성진 2017년 03월 21일 -

김영란법 위반,대구시 공무원 법원 결정 수용
국민권익위원회 공무원에게 음료수 한 상자를 건넸다가 2만 2천원의 과태료를 받은 대구시 공무원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해 법원 결정을 수용했습니다. 지난 10일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된 대구시청 서기관과 6급 주무관은 법원으로부터 음료수 1상자 가격의 약 두 배인 2만 2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습니다.
심병철 2017년 03월 21일 -

서문시장 4지구 화재피해 성금 이번주에 지급될 듯
대구 중구청은 최근 서문시장 화재 4지구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성금 지급 대상자 명단을 받아 검토한 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빠르면 이번주안에 성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급 지급 대상자는 모두 579명으로 재해구호협회는 배분위원회를 거쳐 빠르면 이번 주 안에 76억원 가량의 성금을 천 300여 만원씩 나...
김은혜 2017년 03월 21일 -

제72회 식목일, 도청이전 1주년 나무심기 행사
제72회 식목일과 도청이전 1주년을 맞아 경상북도는 오늘 안동시 와룡면 도산서원 길목에서 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와 함께 나무 심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 달까지 시·군과 함께 '내 나무갖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도내 14개 시·군에 '나무시장'을 열어 품질 좋은 묘목을 저렴한 가격...
박재형 2017년 03월 21일 -

구미서 북한 찬양 전단지 잇달아 발견
구미에서 북한을 찬양하는 전단지가 잇달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쯤 구미시 도개면 66살 엄모 씨가 밭을 갈다가 북한 김정은 체제와 핵보유를 찬양하는 붉은색 전단지를 발견했습니다. 이밖에 이달 들어서만 도개면과 고아읍, 공단동 등 구미지역에서 북한을 찬양하는 다섯 가지 다른 전단...
한태연 2017년 03월 21일 -

구족화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햇살같은 미소전'
구족화가 표형민씨의 개인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햇살같은 미소전'이 한영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자유의 여신상 등 모두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팔과 다리에 장애를 가진 표형민 작가는 발가락에 붓을 끼워 서양화와 인물화 등을 그려왔고 장애인 연주단인 '맑은소리 하모니...
조재한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