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찰, 고수익 미끼 투자사기 잇따라 적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3-21 10:32:56 조회수 1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식당 주방에서 같이 일하는 62살 김모 씨등
2명에게 접근해 480만원을 투자하면
한 달에 120만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70여 차례에 걸쳐 2억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015년 말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만난
22살 이모 여인에게 자신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 투자하면 고수익금을
주겠다며 속여 15차례에 걸쳐
8천만 원을 받아 챙긴
3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