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에 나섰습니다.
드론을 띄워 논.밭두렁을 태우는 사람을
발견하면 지상에서 단속요원이 찾아가
적발하는 방식인데
지난해 소각 행위로 159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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