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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2 16:35:57 조회수 1

1.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취임으로
대구경북의 목소리를 전달할
민주당 소속 지역 정치권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1. 개혁적 보수를 기치로 내건 바른정당이
대구·경북에서는 전국평균 보다 높은
10% 안팎의 지지를 얻어
정치세력화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입니다.

1. 지역 현안이면서도 한국과 미국, 중국간
외교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드배치가 재검토를 주장해 온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1. 지하철 무임승차액이 눈덩이처럼 불자
지하철을 운영하는 자치단체들이
지방비로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며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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