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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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 뮤지컬스타 본선 진출 39개팀 선정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제3회 딤프 뮤지컬 스타' 본선에 진출할 39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 스타는 미래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오디션으로, 올해 예선에는 전국에서 400 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39개 팀이 경연하는 본선...
이상원 2017년 06월 05일 -

투데이 주요 뉴스
1.AI여파로 달걀과 닭고기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데다 가뭄에 이른 더위까지 겹치면서 채소와 과일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인학대 사례도 늘고 있지만 가해자 대부분이 가족인 탓에 피해 노인들이 신고를 꺼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6월 한 달을 노인학대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했...
이태우 2017년 06월 05일 -

R)봉화 청양중 공사 지연..학생 불편
◀ANC▶ 농촌지역 중학교를 통합하는 기숙형 공립 중학교 설립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봉화에서는 학교 신축이 늦어지는 바람에 학생들이 몇달째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봉화군 명호면과 재산,상운,봉성,법전면 등 5개 지역의 중학교를 통합해 명호면에 청량중학교를 설립하기...
조동진 2017년 06월 05일 -

R]영천 '렛츠런파크' 조성 본격화 될 듯
◀ANC▶ 한국마사회가 영천에 경마공원을 조성하려는 '렛츠런파크' 사업이 오랫동안 지지부진 했는데요, 최근 걸림돌이 됐던 법령이 개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영천시 금호읍 성천리 일대. 한국마사회가 경상북도와 영천시의 공유재산을 임차해 '렛츠런파크'를 조...
김은혜 2017년 06월 05일 -

만평]보수정당 내부사정 훤히 보여
대선에도 출마했던 새누리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인 조원진 의원이 당으로부터 당원권 정지란 징계를 받았는데, 조 의원은 징계사유조차 통보받지 못했다며 당헌당규를 무시한 징계는 원천무효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 "당대표 2명 중에 한 명이 탈퇴했고 사무국장은 구속돼있고, 새로 당원대회...
조재한 2017년 06월 05일 -

R]노인학대 증가에도 신고율 낮아
◀ANC▶ 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인학대 사례도 늘고 있지만 가해자 대부분이 가족인 탓에 피해 노인들이 신고를 꺼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6월 한 달을 노인학대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인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80대인 이 할머니는 알콜중독자인 50대 아들로부...
권윤수 2017년 06월 05일 -

R]과일,채소값 오름세..생활물가 고공행진
◀ANC▶ AI여파로 달걀과 닭고기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데다 가뭄에 이른 더위까지 겹치면서 채소와 과일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반등으로 도시가스나 연료비도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구청 구내식당. 정해진 예산 ...
김은혜 2017년 06월 05일 -

대구시, 수성구 수의계약 특혜의혹 특별감사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수성구청의 수의계약 특혜의혹과 관련해 대구시가 특별감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수성구청에서 발주한 각종 인쇄물 용역, 청소년수련관, 구립어린이집 환경개선공사 등의 수의계약 체결 과정에 특혜의혹이 제기된 만큼 오는 7일부터 사흘 동안 예비감사를 하고, 12일부터 닷새 동...
도성진 2017년 06월 05일 -

만평]파리기후협정 존폐의 기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 결정으로 가뜩이나 심각한 기후온난화가 더 가속화해 전 세계적으로 각종 재해와 환경 변화 등이 일어날 거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이번 결정에 대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지 뭡니까요?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숙자 사무처장, "미국이 ...
박재형 2017년 06월 05일 -

R]생태 보존의 패러다임도 고려해야
◀ANC▶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입니다. UN은 올해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환경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데요, 지역에선 아직도 개발과 보존이라는 가치가 곳곳에서 충돌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내년에 착공하겠다고 밝힌 길이 230미...
박재형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