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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 오후에 5mm 안팎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 지역으로 오후에 5밀리미터 안팎의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천둥과 번개, 돌풍을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 6.2도, 구미 7.9도, 안동 5도, 포항 9.5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8도-2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박재형 2017년 04월 13일 -

R2]맑다가 구름 많아져.. 오후에 소나기
오늘 아침 출근길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데요. 오후부터는 구름의 양이 차츰 많아지겠고 대기불안정으로 곳곳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대구와 경북서부내륙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내리는 비는 5MM안팎으로 그 양이 무척 적어서 건조함을 해소시켜주진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7년 04월 13일 -

R1]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소나기.. 건조주의보 계속
◀ANC▶ 대구와 경북일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차츰 구름이 많아져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정보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출근길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데요. 오후부터는 구...
2017년 04월 13일 -

(재재송)법원 "이래오토모티브 분할 절차 중지"
전체 사업 가운데 전장과 샤시 사업부문을 중국회사에 분할매각하려는 이래오토모티브시스템에 대해 법원이 노조의 주장을 받아들여 오는 8월 말까지 분할절차를 중지하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1민사부 남대하 부장판사는 이래오토모티브시스템 노조가 신청한 주주총회 개최 금지 등 가처분 신청...
심병철 2017년 04월 13일 -

아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한화 상대 재역전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맞대결에서 역전 뒤 재역전을 허용하며 결국 경기를 내줬습니다. 한화 배영수와 삼성 장원삼의 선발 대결로 펼쳐진 어제 경기에서 삼성은 한화에게 먼저 만루홈런으로 내준 뒤, 4회와 5회 석점씩을 뽑으며 역전에 성공했지만 경기 막판 동...
석원 2017년 04월 12일 -

재보궐선거 투표 마감
4.12 재,보궐선거 투표가 오늘 오후 8시에 마감됐습니다. 대구에서는 시의원을 뽑는 수성구 투표율이 16%, 구의원을 뽑는 달서구 투표율이 16.2%를 기록해 전국평균 투표율 28.6% 보다 10% 포인트 정도 낮았습니다. 경북지역에는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는 상주 군위 의성 청송지역 53.9% 구미 32% 칠곡 39.5%로 모두 전...
이상원 2017년 04월 12일 -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먹통..수리 줄이어
현대·기아차에 설치된 순정 내비게이션에서 오류가 발생해 소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부터 순정 내비게이션이 먹통이 돼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대구 등 전국의 내비게이션 A/S센터마다 100여 대의 차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업그레...
도성진 2017년 04월 12일 -

유승민 후보,경북지역 공약발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오늘 경북도청에서 지역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대선 경북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공약의 주요 내용은 K2기지 신규이전지 주변에 항공 산업 육성, 구미 산업단지와 김천권에 4차산업 육성, 경북지역에 더 이상의 원전건설을 중단하고 노후원전의 수명연장 금지 충청·호남과 연결하는 동서고속도로...
이상원 2017년 04월 12일 -

R]시국 피해자 배상 회피하는 대법원 판결
◀ANC▶ 박정희 정권 당시 긴급조치 위반으로 무고한 많은 시민들이 억울하게 감옥에 가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들이 국가를 상대로 그동안의 피해를 보상하라는 소송을 내고 있지만 대법원의 판결이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고 합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70년대 유신에 반대...
심병철 2017년 04월 12일 -

독도 주민 숙소 내년까지 리모델링
독도 실효적 지배의 상징인 주민숙소가 15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리모델링됩니다. ◀END▶ 독도 서도에 지난 2011년 어민들의 긴급 대피용으로 건립된 주민숙소는 김성도 씨 부부와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 2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최근 울릉군이 점검한 결과 해풍과 염분, 낙석으로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
김기영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