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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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수업 중 초등생 가혹행위 혐의 강사 조사
대구 강북경찰서는 수영 수업 중 초등학생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강사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대구 북구의 한 수영장에서 생존 수영 수업을 하는 도중 초등학생 10살 B군을 물에 넣었다 뺏다 반복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영장 CCTV를 확보한 경찰은 강사를 소환조사해 아동 ...
양관희 2017년 04월 13일 -

R]뮤지컬 '보디가드' 대구에서 공연
◀ANC▶ 1990년대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 보디가드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대구에서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고의 여가수와 경호원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보디가드'는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15곡의 명곡과 함께 영화와는 또다른 재미를 보여줍니다. 보도에 권윤수기잡니다. ◀END▶ ◀VCR▶ ◀SYN▶'I will alw...
조재한 2017년 04월 13일 -

R]개발제한구역 훼손하며 신축공사..주민반발
◀ANC▶ 대구 수성구에 한 요양병원을 짓는 과정에서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민들은 각종 불편을 이유로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고, 수성구청의 허가 과정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 공사장 앞. 어떠한 개발 행위도 할 수 없는 ...
김은혜 2017년 04월 13일 -

R]대구병원들 비급여 진료비 천차만별
◀ANC▶ 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병원별로 천차만별입니다. 대구에서도 많게는 7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나 환자들만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최근 환자 수가 연 평균 10% 정도씩 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병원. 대표적 비급여 진료인 MRI와 초음파 검진...
심병철 2017년 04월 13일 -

대구 경상감영,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부실 복원으로 국가 사적 지정이 보류됐던 대구 경상감영이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어제 열린 사적 분과위원회 최종심의에서 조선시대 경상도 관찰사가 근무했던 대구 '경상감영지' 만4천여 제곱미터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천 500억 원 규모의 경상감영 복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사적...
도성진 2017년 04월 13일 -

영천 인조잔디 생산공장 화재..3천500만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영천시 화남면의 인조잔디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인조잔디 가공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3천 5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유독가스가 심해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
도성진 2017년 04월 13일 -

만평]이러다가 소나무가 사라질 판
소나무 재선충병이 확산되면서 지난 한해 동안 경북지역에서만 잘려나간 소나무와 잣나무가 무려 100만 그루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산림자원과 황현장 주무관은, "지난해부터 예산을 더 확보해서 주변 감염 우려되는 소나무까지 베다 보니 제거목이 많아졌습니다. 내년...
한태연 2017년 04월 13일 -

"여자친구에서 맞아 실명" 허위 고소했다 들통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여자친구에게 맞아 실명했다며 무고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했고 실명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입대하게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4년 2월 한 스키장에서 여자친구가 오른쪽 뺨을 밀치자 병...
조재한 2017년 04월 13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 트럭 추돌 사고...기름 800L 유출
오늘 아침 9시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5톤 트럭에 실린 발전기가 도로에 떨어지면서 발전기 안에 담긴 기름 약 800리터가 새어나왔습니다. 소방당국과 대구환경청, 경찰 등은 도로를 일부 통제하고 방재작업을 벌였습니다.
양관희 2017년 04월 13일 -

'백두산호랑이 수목원에 추가 방사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숲에 오는 6~7월쯤 백두산 호랑이 2∼3마리가 추가로 방사됩니다. 산림청은 지난 1월 백두산호랑이 2마리에 이어 서울대공원이 보유한 백두산 호랑이 2∼3마리를 추가로 백두대간 수목원으로 옮기기로 하고 현재 정밀 건강검진을 벌이고 있습니다. 1월에 이송된 백두산 호랑이 가운데 한 마리는 ...
조동진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