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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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FTA 10년,대구 무역량 급증
한-아세안 FTA 발효 10년 이후 대구지역 무역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한-아세안 FTA 발효 후 대구지역의 아세안 지역으로의 수출은 186%가 늘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지역 수출 증가율 95%보다도 배 가까이 높은 수치입니다. 아세안 지역으로의 수입 또한 10년 전보다 144% 늘어 지역 수입 증가율...
심병철 2017년 06월 05일 -

성주 산불 2ha 산림 소실...김천서도 화재
어제 낮 성주군 선남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3배에 가까운 규모인 2ha의 산림이 탔습니다. 경찰은 생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9시 반쯤에는 김천시 아포읍의 한 식당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가 1시간 여 ...
양관희 2017년 06월 05일 -

대구시장,"공기업 임원 인사청문회 도입하겠다"
대구시가 '공기업 임원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자신의 공약이지만 그동안 도입을 미뤄왔던 '지방공기업 임원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갰다고 밝히고 현재 진행 중인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선임 과정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지방공기업 ...
도성진 2017년 06월 05일 -

R]원전 중단되면 지원금 어쩌나?
◀ANC▶ 대통령 공약인 신규 원전 건설 중단과 노후 원전 폐쇄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원전 건설의 댓가로 경주시와 영덕, 울진군에 지급된 수천억원대의 상생 기금 사용도 차질을 빚는건 아닌지 지자체마다 전전긍긍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은 울진에 6기의 원전 외에 4개를 추...
김기영 2017년 06월 05일 -

청년 일자리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촬영)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대학교에서 23개 시·군과 지역 36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일자리 늘리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대학생 천 300여 명이 열 달 동안 주 4일 가량 공공기관에서 직무를 체험하는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체험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경...
한태연 2017년 06월 05일 -

'청년일자리 늘리기 청·학·관 협력' 선언
경북도내 23개 시·군과 지역 36개 대학이 청년일자리 늘리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대학생 천 300여 명이 열 달 동안 주 4일 가량 근무를 하면서 공공기관 일자리에서 직무를 체험하는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체험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또,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해 청년이 농촌에서 자립...
한태연 2017년 06월 05일 -

영남대-영남이공대 상생발전 협약 체결
영남대학교는 같은 재단 산하 영남이공대학교와 상생발전을 위해 인적,물적자원을 공동 활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체결에 따라 두 학교는 교육과정을 공동운영하고 학점과 교원을 교류하며, 각 대학 출신 입학생과 편입생을 확대하는데에도 협력합니다. 또 도서관,기자재,교육시설 등 각종 시설과 인프라...
이상원 2017년 06월 05일 -

R]대구시 고위직, 아들에 '특혜 취업' 제공
◀ANC▶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며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로울 것을 강조했죠? 최순실의 딸 정유라씨가 국민적 공분을 산 것도 권력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기회를 박탈하고 불공정한 경쟁에서 손쉽게 이겼기 때문입니다. 여] 그런데, 대구시의 한 고위직 간부가 권한을 이용해 자신의 아들을 특혜 ...
도성진 2017년 06월 05일 -

국가유공자, 오늘부터 대중교통 할인 혜택
국가유공자와 동반 가족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대구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오늘부터 사흘 동안 전국 모든 열차역에서 새마을 열차를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대구시내버스의 경우 현충일인 내일 하루 종일 무료로 탈 수 있고, 이 달 말까지 국내 항공사 항공기 이용요금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6월 05일 -

경북소방본부, 여름철 수난사고 긴급대책 추진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여름철 수난사고 긴급대책을 추진합니다.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260여 곳의 물놀이 장소 가운데 38곳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정하고, 수난구조장비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6월부터 10월 사이 경북에서 51건의 수난 안전사고가 발생해 21명이 숨졌습니다.
박재형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