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미국 반덤핑 규제 강화..대책 부심
미국이 반덤핑 관세 부과 등 규제를 강화하자 국내 철강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철강업계는 미국 정부가 최근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반덤핑 최종 판정에서 과세율을 재인상하자 국제무역기구 제소와 함께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기업별로 부과된 반덤핑 관세율은 현대제철 13.84%, 넥스틸 24.92%...
임재국 2017년 04월 15일 -

지자체 입찰 '최저가 낙찰제' 폐지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물품 입찰에서 '최저가 낙찰제도'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지차체가 2억 1천만 원 미만의 물품을 구매할 때 적용하는 최저가 낙찰제도를 없애고, 적격 심사 낙찰제를 적용하도록 지방계약법 시행령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물품이나 용역입찰에 참여하는데 요구되던 실적 제한...
장성훈 2017년 04월 15일 -

경북지역 산악사고, 최근 2년 22% 감소
경북 지역의 산악사고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4년 천 여건이던 산악사고는 2015년 900여건, 지난해 800건으로 2년 사이 22% 줄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조난이나 부상과 같은 산악사고는 지난 해 기준으로 등산객이 몰리는 가을에 가장 많이 발생했지만 봄에도 큰 기온변화로 사고 위험...
도성진 2017년 04월 15일 -

검찰, 240억대 투자사기 50대에 영장 청구
대구지방검찰청은 부동산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 100여 명을 상대로 240억 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모 부동산연구소 대표 50살 A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신항만 부지 투자 등으로 고수익을 낸다거나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를 할인해서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해...
도성진 2017년 04월 14일 -

사드관련 경찰폭력과 인권침해 규탄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등 사드배치 반대단체들은 지난달 29일 성주골프장 인근에서 경찰이 경찰공권력을 동원해 집회시위를 방해해 놓고, 오히려 집회 시위 주민 13명을 교통방해혐의로 소환을 하는 등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달 18일에도 경찰이 원불교 성직자와 시민...
한태연 2017년 04월 14일 -

법인,개인 부가가치세 25일까지 신고,납부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경북지역 법인사업자들은 지난 1월부터 지난 달 말까지 사업실적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오는 25일까지 신고,납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고대상인 대구경북 법인사업자는 6만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천명이 증가했습니다. 개인 일반과세자 18만 2천명은 직전 과세기간인 지난 해 7월부...
이상원 2017년 04월 14일 -

대구FC, 포항 원정서 연승 행진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3시 포항에서 리그 3위 포항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일요일 홈에서 전남에게 2대 1로 이겨 첫승을 거두면서 최근 1승 3무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대구FC는 외국인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화끈한 공격축구로 포항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3년만에 TK...
석원 2017년 04월 14일 -

말기암치료 불법 의료행위 피해 추가 확인돼
말기암 환자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60대 부부가 경찰에 구속된 가운데 추가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65살 이모 씨 부부의 계좌를 추적해 이미 숨진 5세 소아암 환자 외에도 피해자 3명의 신원을 확인했는데 2명은 이미 숨진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말기암 환자에게 소금물 관장, 9박10일 단식 등...
김은혜 2017년 04월 14일 -

R]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 토론회
◀ANC▶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해 시민단체와 학계, 언론계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방송의 임원 선임구조 개선과 재원확보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갈수록 쇠락하는 지역방송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협찬 제작이 ...
석원 2017년 04월 14일 -

R]'아침밥 먹자' 캠페인 확대
◀ANC▶ 최근 아침밥 먹자는 캠페인이 활발합니다. 농업계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교육계는 학생들 영양 불균형 개선이 목적이죠. 이번엔 경찰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아침밥 나눠주는 행사를 도입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안동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 식당. 규칙에 따라 대부분 아침밥을 먹고 교실로 이동합...
홍석준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