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어획량 감소세 지속
올들어서도 우리나라의 어획량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산정보 포털에 따르면 지난 1~2월 어획량은 13만4천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7천여톤, 11%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어획량이 44년 만에 처음으로 100만톤 아래도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대규모 감척사업...
장성훈 2017년 04월 16일 -

R]탐구생활 M플러스
◀ANC▶ 대구 MBC SNS 탐구생활에 올라 온 한주간의 이슈를 솔직한 반응과 함께 풀어보는 탐구생활 M플러스입니다. 대구의 명소 수성 못을 가보면 한 일본인의 묘역을 볼 수 있는데요. 수성못 축조를 주도한 미즈사키 린타로 라는 사람 것인데 이 일본인을 제대로 된 고증없이 미화 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누리꾼...
2017년 04월 16일 -

상습 음주운전자에 징역 1년 6개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화물차 운전자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3형사부는 지난 해 7월 대구 달서구의 한 식당 공터 주차장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03%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화물차 운전자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
도성진 2017년 04월 16일 -

네일숍에서 직원에 흉기 휘두른 20대 女검거
대구의 한 네일숍에서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반쯤 대구 중구의 한 네일숍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20대 중반의 여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25살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현장에 있던 남자 직원에게 붙잡혔는데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
도성진 2017년 04월 16일 -

포항.경주에서 하룻만에 3차례 지진
포항과 경주에서 오늘 하루 동안 지진이 3차례나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6분쯤 포항시 북쪽 8km, 북구 흥해읍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났고, 오전 11시 31분에도 같은 지점에서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5시 41분에는 경주시 남쪽 9km, 내남면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났습니다. 기상청은 포항 지...
김기영 2017년 04월 15일 -

R]22만 송이 튤립..환상적인 꽃세상!
◀ANC▶ 봄이 무르익으면서 요즘 어딜가나 꽃세상입니다. 포항 뱃머리 마을에도 22만 송이의 튤립이 만개해 상춘객들을 불러 들이고 있습니다. 봄 꽃의 향연을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형산강 하구 포항 뱃머리마을에 2만 제곱미터의 거대한 꽃 융단이 만들어 졌습니다. 22만 송이 원색의 튤립이 햇빛을 반사...
김기영 2017년 04월 15일 -

경북, 어업인 실질 소득원 개발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고부가가치 품종인 전복, 해삼, 볼락 등 10개 품종, 320만 마리의 어린종자를 생산해 방류할 계획입니다. 또한 육상양식의 주 대상품종인 강도다리를 대체할 쥐노래미 시험양식과 대문어 등 7개 품종의 종자생산 기술개발 연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70억원의 사업비로 완공된 '한해성 ...
박재형 2017년 04월 15일 -

대구 FC, 포항 원정서 1대2로 패해
2연승을 노린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 원정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습니다. 오늘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는 전반 37분 드로인 상황에서 포항의 롤리냐에게 실점을 한 뒤 전반을 마쳤지만, 후반 22분 김선민의 도움을 받은 에반드로가 동점골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도성진 2017년 04월 15일 -

R]유통업체마다 편집숍 많이 생겨나
◀ANC▶ 옷이나 신발 같은 패션상품을 살 때는 브랜드를 먼저 따져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에는 차별화된 상품을 선호하는 개성 강한 소비자들이 늘면서 비교적 덜 알려진 여러 브랜드를 한꺼번에 선보이는 편집숍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문을 연 대구의 한 백화점 여...
권윤수 2017년 04월 15일 -

직장인 건강보험료, 15년간 3.7배 늘어
건강보험료 징수액이 15년 만에 3.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2001년 5조 2천여억 원이던 직장인 건강보험료 징수액은 2015년에 38조 9천여억 원으로 7.4배 증가했습니다. 이를 1인 평균으로 계산하면 같은 기간 66만 원에서 247만 원으로 3.7배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직장인 건강보험료가 ...
도성진 2017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