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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삼광오토모티브 경산4산단에 대규모 투자
경상북도는 오늘 (주)아진산업, (주)삼광오토모티브와 경산 4일반산업단지에 공장 건립을 위한 2천 20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동차 부품과 IT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인 아진산업과 삼광오토모티브는 경산 4일반산업단지 21만 4천여 제곱미터에 공장을 증설하고 천 640여 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
박재형 2017년 04월 17일 -

경북, 가축분뇨 관리실태 집중 점검 나서
경상북도가 내일부터 28일까지 가축분뇨 관리 실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하천 오염의 주범인 가축분뇨의 영양 염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상수원 보호구역 등 주요하천에 인접한 축사 밀집지역과 가축분뇨 재활용 업체 등이 주요 대상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 또는 미...
2017년 04월 17일 -

경북선관위 대선관리 회의+경찰 선거경비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지역 선관위원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선거 관리회의를 열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특히 개표 관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참관인과 투표지 심사 계수기, 표 검열, 상황표 등 개표의 모든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도 도내 24개 경찰서에 24시간 ...
김건엽 2017년 04월 17일 -

대선 선거운동 시작.. 일반인도 선거운동 가능
제 19대 대통령 선거운동기간이 오늘부터 시작됨에 따라 각 후보 진영은 오늘 아침 유세차량과 운동원들을 동원해 지역 주요 길목마다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선거운동원뿐 아니라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성년자, 공...
정동원 2017년 04월 17일 -

정부에 '쌀 재고 대책 촉구' 기자회견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농업단체가 오늘 국회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쌀 재고량 해소 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쌀 재고가 역대 최고치여서 지난해보다 더 심각한 쌀값 폭락사태가 우려된다고 밝히고 정부가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월 기준 우리나라 쌀 재고량은 정부...
이정희 2017년 04월 17일 -

한수원 '2016 착한기업 어워드 금상' 수상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나눔문화 확산을 이끈 한국수력원자력에 '2016 착한기업 어워드 금상'을 수여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 지원에 사회공헌 성금 5억원을 기부하고, 경북 저소득가정 생필품과 온누리 상품권 지원에 5억 2천여만 원을 쾌척하는 등 지난 2007년부터 11년동안 기부한 금액...
박상완 2017년 04월 17일 -

버스기사 취업 알선 사기 전 노조간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시내버스 기사 채용 알선을 미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전 노조간부 47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15년 4월부터 1년동안 시내버스 기사 취업희망자 4명에게 자신이 "버스회사 노조 부지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고 속인 뒤 취업을 미끼로 4천 9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
양관희 2017년 04월 17일 -

문재인,홍준표, 대구에서 첫 유세
제19대 대선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문재인, 홍준표 후보가 대구에서 첫 유세를 시작하며 대구경북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오늘 오전 대구 2,28 기념탑을 참배한 뒤 성서공단을 방문하고 경북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육성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도 첫 유세...
이상원 2017년 04월 17일 -

LINK+ 사업에 대구·경북 16개 대학 선정
링크플러스 사업이라 불리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대구·경북지역 16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에는 영남대와 계명대, 대구대 등 7개 대학이 선정돼 연간 약 220억원을 지원받고,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는 수성대와 영남이공대 등 9개 대학이 선정돼 연간 약 ...
조재한 2017년 04월 17일 -

LINK+ 사업에 대구·경북 16개 대학 선정
링크플러스 사업이라 불리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대구·경북지역 16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에는 영남대와 계명대, 대구대 등 7개 대학이 선정돼 연간 약 220억원을 지원받고,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는 수성대와 영남이공대 등 9개 대학이 선정돼 연간 약 ...
조재한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