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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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관광뷰로,대구시 '꼼수' 산하기관?
◀ANC▶ 대구시가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면서 '대구 관광뷰로'라는 조직을 만들었는데요. 대구시가 막대한 시재정을 투입하고 인사까지 개입하면서도 시산하기관이 아닌 사단법인 형태로 만들어 감시의 눈을 피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설립된 ...
도성진 2017년 06월 08일 -

검찰, 시립희망원 전 원장 신부 징역 4년 구형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대구시립희망원 관련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배 모 전 총괄 원장신부가 감금시설을 운영하고 생활인 생계비를 빼돌린 등의 혐의가 있다며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함께 기소한 전 회계과장과 사무국장에게는 각각 징역 2년, 비자금 조성을 도운 납품업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1...
조재한 2017년 06월 08일 -

대구 동성로,서문시장에 6.10항쟁 상징물 설치
대구 동성로와 서문시장에 6·10민주항쟁 30주년을 기념하는 민주광장 상징물이 설치됐습니다.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와 대구시는 대통령직선제 개헌을 이끌어내 온전한 민주주의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는 6·10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당시 시민 항쟁 거점지였던 대구백화점 야외광장 벤치 앞과 서문시장역 4번 출...
도성진 2017년 06월 08일 -

투데이 주요뉴스
대구시가 막대한 시재정을 투입하고 인사까지 개입하는 '대구 관광뷰로'를 사단법인 형태로 만들어 감시의 눈을 피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순서. 오늘은 김관용 도지사가 3선 연임으로 물러나는 가운데 10명이 넘는 후보가 거론되고 있는 경상북도지사 선거를 알아봤...
2017년 06월 08일 -

R]통합공항 이전지역 지원사업비 "더 달라"
◀ANC▶ 대구공항이 통합이전하게 되면 이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구시가 지원을 해야 합니다. 경상북도가 지역 지원방안을 두고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는데 지원사업비 적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가 국방부에 제출한 통합 대구공항 이전건의서...
김은혜 2017년 06월 08일 -

대구소방, 여름철 맞아 수난사고 대응 나서
수난사고가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대구소방본부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잠수장비세트와 고무보트 등 수난구조장비를 새로 사거나 정비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두달동안은 신천 물놀이장과 동촌유원지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2014년부터 3년간 대구의 전체 수난사...
양관희 2017년 06월 08일 -

만평]지방선거 지역구도는 여전한 벽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 등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내년 6월 13일 치러질 예정이어서 이제 선거가 약 1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지난해 총선과 지난달 대선을 거치며 다소 완화된 지역 구도와 달라진 지역 민심이 내년 지방선거에는 얼마나 영향을 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송경재 ...
조재한 2017년 06월 08일 -

R]지방선거3. 경북지사 '보수의 심장도 변화?'
◀ANC▶ 일 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순서, 오늘은 세 번째로 경북도지사 편입니다. 3선의 김관용 도지사가 물러나는 가운데 여야를 합쳐 10명이 넘는 후보가 거론되면서 벌써부터 뭍밑 선거전이 시작됐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유일의 3선 광역...
조재한 2017년 06월 08일 -

R]6월항쟁 시리즈 2편-민주화와 진보의 성지'대구'
◀ANC▶ 6월항쟁 연속기획보도 두번째입니다. 보수의 총본산으로 불리는 대구는 1960년 대까지만 해도 민주화 운동과 진보의 성지로 불렸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갈망했던 항쟁의 도시, 대구의 역사를 되돌아 봤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대구는 일제 강점기 때부터 항일운동과 진보운동이 가장 활발...
심병철 2017년 06월 08일 -

대구시교육청,학교장 역량평가 무기 연기
대구시 교육청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교장 승진후보자들인 초,중등 교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려던 학교장 역량평가를 무기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무기한 연기한 이유는 평가를 맡은 전문가 집단인 평가위원들이 내용의 부실성을 제기하면서 수정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준비 부족을 인정하고 내용을 보...
이상원 2017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