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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투쟁위, "헬기소음,총소리에 불안"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 등 사드배치 반대 단체들은 "최근 성주골프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헬기소음과 총소리, 레이더 전자파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면서 사드배치 관련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반입 장비를 철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특히, 한미 군당국이 지난 8일 사전 공지도 하지 않고 군사훈...
한태연 2017년 06월 12일 -

사드철회 성주투쟁위, "헬기소음,총소리에 불안"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 등 사드배치 반대 단체들은 "최근 성주골프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헬기소음과 총소리, 레이더 전자파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면서 사드배치 관련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반입 장비를 철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특히, 한미 군당국이 지난 8일 사전 공지도 하지 않고 군사훈...
한태연 2017년 06월 12일 -

만평]외래종 탓에 고분군 '몸살'
역사·문화적인 가치가 뛰어나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대구 불로동 고분군이 북아메리카 원산지인 '큰금계국'으로 뒤덮여 우리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위기종'인 '애기자운'과 환경부 지정 '2급 멸종위기종'이자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위기종'인 '솔붓꽃'이 서식지를 잃고 있다지 뭡니까요? 계명대학...
박재형 2017년 06월 12일 -

R]누에의 재발견..다양한 활용
◀ANC▶ 인간에게 비단 명주를 선물한 누에가 최근에는 건강기능성 식품은 물론 첨단 의료용 소재로 활용되며 소득원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값싼 중국산에 또 화학섬유에 밀려 쇠퇴하던 누에 농가들의 첫 번째 전략은 이른바 '입는 누에' 대신 '먹는 누에'로의 전환입니다. 뽕나무 열매 '오디'...
김건엽 2017년 06월 12일 -

'재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국제 세미나 열려
대구경북연구원은 내일 오후 '재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지역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경주 지진 이후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경북이 재난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지난 4월에 출범한 대구경북연구원 '대구경북...
윤영균 2017년 06월 12일 -

'은퇴 앞둔 경찰관' 아버지 위해 아들이 광고
은퇴를 앞두고 있는 경찰관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고마움을 표시하는 광고를 버스정류장에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북구 복현우체국 앞 등 2곳의 버스정류장에 정복을 입은 경찰관 사진과 함께 '은퇴 후 환희로 가득했으면 한다'는 문구가 있는 광고가 실렸습니다. 사진 속 경찰관은 30여년 공직생활을 마감하...
권윤수 2017년 06월 12일 -

R]영덕 로하스농공단지..식품 특화로 본격 가동
◀ANC▶ 영덕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한 로하스 농공단지가 6년 만에 결실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농공단지는 지역 특색을 살려 수산물 특화 단지로 육성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대게 어간장과 밥식해 등 먹을거리에서부터 불가사리를 원료로 만든 비누와 해방풍 효소 등 기능성 제품까지, 영덕에서 생산...
김기영 2017년 06월 12일 -

유량계 감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변경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수도관 유량계 원격감시 시스템 통신방식을 아날로그 유선 전송 방식에서 디지털 무선 전송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다음달 말까지 대구시 전역의 중구역 유량계의 유선전송장비를 LTE 방식으로 바꾼다며 통신선 매설 공사 없이 즉각 서비스가 가능해 낙뢰 예방과 설치비 ...
윤영균 2017년 06월 12일 -

경북도 광역이동지원센터 개소
경상북도는 오늘 구미에서 장애인콜택시 이른바 '부름콜' 운행을 지원하는 '광역이동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광역이동지원센터는 그동안 시·군별로 운영해 오던 콜센터 업무를 도권역으로 광역화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현재 도내 1, 2급 장애인인 교통약자 수는 3만 6천 800여 명인데, 구미와 영주시 등 12개...
한태연 2017년 06월 12일 -

새정부 도입 교육정책,지역 학부모 '불안'커
지역의 한 대입 학원이 지역 고등학생 학부모 283명을 상대로 '대입 제도 실태조사'를 한 결과 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이 너무 높다는 대답이 91.8%로 나타났습니다. 수시와 정시의 적절한 모집비율을 묻는 질문에는 5대 5가 45.1% 로 가장 많았고, 수시 3 정시 7이 22.5,% 수시 4 정시 6이 21.8%로 나타났습니다. 수시 학생...
이상원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