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나눔문화 확산을 이끈 한국수력원자력에
'2016 착한기업 어워드 금상'을 수여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 지원에
사회공헌 성금 5억원을 기부하고,
경북 저소득가정 생필품과
온누리 상품권 지원에
5억 2천여만 원을 쾌척하는 등
지난 2007년부터 11년동안
기부한 금액만 10억 원에 달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