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을 노린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 원정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습니다.
오늘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는
전반 37분 드로인 상황에서 포항의 롤리냐에게 실점을 한 뒤 전반을 마쳤지만,
후반 22분 김선민의 도움을 받은 에반드로가
동점골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하지만 후반 35분 포항 양동현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1대 2로 패했는데,
오늘 결과로 포항은 1위로 올라섰고
대구는 1승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점 5점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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