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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금어기 시작..불법 포획*유통 단속
동해안의 대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금어기를 맞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등 동해안 시군은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대게 금어기를 시행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대게 불법어획과 유통을 단속합니다. 동해안에서는 올들어 암컷과 체장 미달 대게를 잡거나 보관하다가 12명이 적발됐...
장성훈 2017년 06월 02일 -

제22회 환경의 날..'대구 환경 비전' 발표/vcr
대구시가 오늘 열린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 환경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를 현재 수준에서 30% 정도 줄이는 한편 대구의 산업구조를 미래형자동차와 사물인터넷, 청정에너지 등 5대 산업 주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를 물의 도시와 숲의 도시로 조성해 지...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R]대구 교통소음, 기준치보다 높아
◀ANC▶ 도로 주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교통소음이라고 하는데, 대구의 교통소음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측정됐습니다. 특히 낮 보다는 밤이 더 심하고, 구·군 중에서는 달서구의 소음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지금 제 옆에 보이는 건 ...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우박피해 10개 시.군 국비지원 대상 될 듯
우박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에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의 우박 피해 국비지원 기준은 농작물 피해 면적이 30ha이상으로 돼 있고 연접시군도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10개 시.군 모두 지원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정밀조사 결과가 기준이 되는데 해당 시.군은 내일부터 정밀 조사를 시작...
정동원 2017년 06월 02일 -

잠정 우박피해 면적 5,557ha.. "역대 두 번째"
어제 내린 우박으로 경북 10개 시.군에서 5,557ha의 농작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봉화가 2,993ha로 피해규모가 가장 컸고 영주 1,500ha, 영양 383ha, 문경 352ha에서 농작물 피해가 났습니다. 이밖에 의성 105ha를 비롯해 경주, 포항, 안동, 상주, 예천에도 조금씩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우박 피해...
정동원 2017년 06월 02일 -

영천에 부품경량화기술센터 준공
경북도는 오늘 영천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에서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품경량화기술센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부품경량화기술센터'는 앞으로 소재 열특성 이미지분석 시스템 등 첨단 장비로 미래형자동차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위한 경량화소재 거점기관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한태연 2017년 06월 02일 -

1시]경북 농식품 수출촉진대회 열려
경북의 농식품 수출이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2017 경북 농식품 수출촉진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촉진대회에는 수출 공로업체 시상식과 함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해외 바이어와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가 참가하는 1대 1 수출 상담회를 갖습니다. 지난해 겅북지역 농식품 수출...
한태연 2017년 06월 02일 -

앞산 충혼탑, 휴식기능 더한 호국공원으로 새단장
대구시는 지난해 말부터 40억 원을 들여 앞산 충혼탑 재정비공사를 시작해 승강기와 보도 육교를 설치하고, 충혼탑 좌우에 경사로를 설치해 노약자나 장애인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기존 화장실을 리모델링해 현대화하고 파고라 6곳을 새로 설치하는 등 휴게시설도 확충했습니다. 앞산 충혼탑은 1971...
도성진 2017년 06월 02일 -

대구경북 5월 평균기온 44년 만에 최고
지난달 대구·경북 평균기온이 19.4도로 1973년 이후 5월 통계로는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이 대구·경북 기상 특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대구·경북 평균기온 19.4도는 평년 17.4도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강수량은 23.6밀리미터로 평년 85.5밀리미터보다 적었는데, 1973년 이후 5월 강수량으로는 3번째로 적은 ...
박재형 2017년 06월 02일 -

포항 호미곶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장 1명 숨져
오늘 오전 6시 20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1리 앞바다에서 0.2톤짜리 통발어선이 뒤집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후 1시간만인 오전 7시 20분쯤 사고 인근 해역에서 선장 71살 진 모씨를 발견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습니다.
이규설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