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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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청년실업률 10% 넘어
대구,경북지역 청년실업률이 10%를 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15살 이상 29살 이하의 청년실업률이 대구 11.5%, 경북 12.2%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해 대구·경북의 평균 청년실업률은 10%를 기록했는데, 올해 들어 청년실업률은 더 높아졌습니다. 전체 경제활동인구의 실업률이 대구 4.6%, 경북 4%...
권윤수 2017년 04월 12일 -

'외국인투자기업 채용설명회' 열려
대구시는 코트라와 공동으로 내일 오후 2시 성서 계명대학교에서 '대구경북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설명회'를 엽니다. 참가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프랑스 소프트웨어업체 '다쏘시스템'과 스페인 패션업체 '자라 리테일', 일본 패션업체 '유니클로' 등 7개 업체로 기업별 설명회를 연 뒤 부스별 채용상담회도 갖습니다. 채용 ...
권윤수 2017년 04월 12일 -

서류위조해 20억원대 불법대출 조직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서류를 위조해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로 일당 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신용등급이 낮은 16명의 재직 증명서를 위조한 뒤 금융권에서 22억 4천만원을 대출받아 수수료 명목으로 5%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보관 중이던 대출 희망자들의 신용카드로 1억 4천여 만원을 무단 사용한 혐...
김은혜 2017년 04월 12일 -

R2]대체로 맑고 봄바람 약간 강해
오늘도 하늘은 맑겠지만 봄바람이 제법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가 11.5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3도가량 높고요. 한낮 기온은 대구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낮 동안에도 서늘하겠습니다. 위성)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2017년 04월 12일 -

대형트레일러 전도..고속도로 한 때 전면 통제(vcr)
오늘 새벽 5시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김천 부근을 달리던 25톤 대형 트레일러가 전도되면서 서울방향 통행이 한 시간 가량 전면 통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2차 사고나 인명피해 없는 없었고 트레일러가 견인된 직후 오전 6시 쯤 통제는 모두 풀렸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50살 이모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
김은혜 2017년 04월 12일 -

구름많다가 낮부터 맑아져..대구 19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1.5도, 안동 8.9도 등 3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안동 15도, 포항 18도 등 15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지만 몽골에서 발생한 황사...
김은혜 2017년 04월 12일 -

R1]맑은 가운데 봄 바람 약간 강하게 불어
◀ANC▶ 수요일인 오늘 우리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정보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오늘도 하늘은 맑겠지만 봄바람이 제법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가 11.5도로 어...
2017년 04월 12일 -

R]시국 피해자 배상 회피하는 대법원 판결
◀ANC▶ 박정희 정권 당시 긴급조치 위반으로 무고한 많은 시민들이 억울하게 감옥에 가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들이 국가를 상대로 그동안의 피해를 보상하라는 소송을 내고 있지만 대법원 판결은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고 합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70년대 유신에 반대하...
심병철 2017년 04월 11일 -

성주골프장에 헬기로 물자·장비 수송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20분부터 20여분 동안 시누크 헬리콥터 8대가 불도저와 굴착기, 컨테이너, 물탱크 등 사드배치에 필요한 물자와 장비를 성주골프장으로 옮겼습니다. 이에 대해 성주투쟁위는 "환경영향평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땅을 파거나 평탄작업을 하는 것은 위법행위다"고 지적...
한태연 2017년 04월 11일 -

감사원, 금품수수 한국산업단지공단 간부 적발
시공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간부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11년 4월, 자신이 감독하고 있던 건축공사 시공업체에 요구해 "본사가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면 거주할 아파트가 필요하다"며 미분양 아파트를 4천만 원 싸게 분양받은 한국산업단지공단 팀장 A 씨를 적발해 파면...
도성진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