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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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수정R]유독 크고 많은 우박.. 왜?
◀ANC▶ 갑자기 쏟아진 이번 우박 피해는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넓은 지역에 걸쳐 내린데다 워낙 위력이 컸기 때문인데요. 원인은 무엇인지, 앞으로 또 내릴 가능성은 있는지, 정동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와 함께 세차게 내리는 우박이 농작물을 한 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우박은 양...
정동원 2017년 06월 01일 -

대구경북 광공업생산,출하 지난달 감소세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 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구는 1.6%, 경북은 2.1%가 줄었습니다. 대구의 업종별 생산은 기계장비가 13.4%가 줄어 가장 감소세가 컸고 경북은 가장 감소폭이 큰 것은 식료품으로 15.3%가 줄었습니다.
심병철 2017년 06월 01일 -

구미시, "새마을과 폐지 안한다"..반발
구미시 내부 부서 가운데 하나인 새마을과를 놓고 존속과 폐지 의견이 엇갈리면서 구미시와 시민단체간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미참여연대는 "새마을은 구미시의 관 주도적 모습이 보여주듯 개발독재시대 운동모델인 만큼 새마을과를 폐지하고 새로운 시민 참여 모델을 모색해야 한다"면서 새마을 관련사업에 막...
한태연 2017년 06월 01일 -

R]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외 변별력 커"
◀ANC▶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주관의 첫 모의평가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올해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국어,수학 영역의 변별력이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어 영역은 까다로웠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쉬웠...
이상원 2017년 06월 01일 -

R]유독 크고 많은 우박.. 왜?
◀ANC▶ 갑자기 쏟아진 이번 우박 피해는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넓은 지역에 걸쳐 내린데다 워낙 위력이 컸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무엇인지, 앞으로 또 내릴 가능성은 있는지, 정동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와 함께 세차게 내리는 우박이 농작물을 한 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우박은 ...
정동원 2017년 06월 01일 -

R]잡초만 무성..4대강 수변공원 '혈세먹는 애물단지'
◀ANC▶ 이명박 정부는 예산낭비와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전락한 4대강 사업을 하면서 주민들의 삶을 쾌적하게 한다며 강 주변에 생태공원을 조성했습니다.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한 이 생태공원, 지금 어떻게 돼 있을까요? 김은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구미보 인근에 있는 생태공원. 벤치는 칠이...
김은혜 2017년 06월 01일 -

R]대행진 1 - 4대강 보 상시 개방...미흡, 반발
◀ANC▶ 녹조 발생 등 수질악화의 주요인으로 지목된 4대강 6개 보의 수문이 오늘부터 상시 개방됐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네) 오늘 오후 2시부터 수문이 열렸죠? ◀END▶ --------------------------- 기자]네, 그렇습니다. 정부의 발표대로 오늘 오후 2시부터 낙동강 강정고령보와 ...
박재형 2017년 06월 01일 -

뉴스대행진 오프닝
6월 1일 대구MBC뉴스 대행진 진행에 이상석입니다. 먼저 전국 주요뉴스부터 정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는 사드 발사대 추가반입 보고누락 파문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야당은 사드 청문회를 군사 기밀의 유출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8월 중으...
2017년 06월 01일 -

뉴스대행진 클로징
대구경북지역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1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토요일 대구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떨어져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구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이상석 기술에 ( )였습니다.
2017년 06월 01일 -

대구시의회 차순자 의원 사퇴 확정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차순자 대구시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비례대표인 차순자 의원의 사퇴에 따라 선관위는 후순위 비례대표자인 최옥자 전 대구시공무원교육원장에게 의석 승계 통지서를 교부할 예정입니다. 차 전 의원은 뇌물을 주고 자신의 땅에 도로 건설이 나게 압력을 행사하도록 한 혐의 ...
윤영균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