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4-11 16:36:27 조회수 1

1. 세월호 3주기를 앞두고
지역에서 사실상 금기시 됐던 세월호
계기수업도 많이 바뀌었고
추모행사도 곳곳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1. 대구시가 대구도시철도 후임 사장으로
이른바 '관피아'를 내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 지난 주 출범한 인터넷 전문은행의
가입자가 2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의 돌풍에
기존 은행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1.청탁금지법 시행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경상북도가
사무실로 꽃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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