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시사톡톡 예고>"희망원, 치유 위한 근본 대책"
내일(6.4.일) 오전 9시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최근 추가로 밝혀지고 있는 대구시립희망원 내 인권 유린 실태와 횡령 비리 사건을 분석하고 대책을 토론합니다. 토론에는 대구시, 국가인권위원회,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 취재 기자가 출연해 희망원 내 폭행치사와 횡령 사건에 대한 진전된 조사 방법과 현실적인 ...
김세화 2017년 06월 03일 -

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연장
대구 동구청은 최근 가뭄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6월 말까지로 연장했습니다. 동구청은 이달 말까지 산림 순찰을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주민회의 등을 통해 쓰레기 소각을 금지시키고 입산객 실화를 예방할 방침입니다. 팔공산을 끼고 있는 대구 동구에서는 지난 달 말 엿새 동안 3건...
권윤수 2017년 06월 03일 -

청소년 주민참여 예산제 본격 시행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청소년 주민참여예산제를 본격 시행합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고등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과 오는 7일 대구시 예산과 주민참여제를 소개하는 청소년 예산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는 '청소년 예산제안대회'를 개최해 예산제안 공모를 거쳐 채택된 사업은 ...
윤영균 2017년 06월 03일 -

R]원전 '생명·안전' 비정규직 대책 시급
◀ANC▶ 원전의 주요 설비 등을 다루는 근로자들이 하청에 재하청으로 이어지는 비정규직 근로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를 다루는 업무여서 정규직화 등 관련 대책이 시급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동해안에서 가동 중인 원전은 모두 14개. 원자로 열을 식히는 냉각 ...
장미쁨 2017년 06월 02일 -

간접고용 사업장 문제해결 촉구(vcr)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지역 간접고용 현안 사업장에 대한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구미의 아사히글라스 사내하청, 한국수력원자력 하청 수산인더스트리, 포스코 사내하청 엠피이엔씨 등은 경북 지역 간접고용의 대표적인 사례라면서 간접고용 해결은 노동자들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
박재형 2017년 06월 02일 -

대한민국연극제 오늘 대구에서 개막
국내 최대규모의 연극축제인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오늘 대구에서 개막해 20일까지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저녁 7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개막식이 열려 전국 16개 시,도 각 지역의 공식 참가작을 소개하고 '뮤지컬 갈라쇼'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이번 연극제 기간에 전국에서 온 극단들이 대구 봉산문화회관, 대구...
이상원 2017년 06월 02일 -

대구 미세먼지 오염도, 목표치 상당수 초과
최근 5년간 대구시 미세먼지 오염도는 세제곱미터에 42에서 47 마이크로그램으로, 대구시 목표환경기준인 45 마이크로그램을 상당수 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최근 대경시이오(CEO)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난 2015년의 경우 대구의 11개 도시대기측정소 가운데 5곳의 측정소에서 연평균 미세먼...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만평]'고인 물은 썩는다' 진리 깨닫는 데 4년
녹조 발생 등 수질악화의 주요인으로 지목된 4대강 6개 보의 수문이 어제 오후 2시부터 상시 개방이 됐는데요. 환경단체들은 새정부의 환경문제 인식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이번 보 개방이 '녹조라떼'를 없애는 데는 미흡하다고 주장하고 있지 뭡니까요?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 "4대강 보 개방은 역사적인 순간입니...
박재형 2017년 06월 02일 -

대구국제공항 5월 이용객, 개항 이후 가장 많아
지난 5월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은 28만 2천여 명으로 개항 이후 월간 이용객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또한 올 1월부터 5월까지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은 133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제선 이용객은 51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
윤영균 2017년 06월 02일 -

R]뜬눈으로 지샌 농민들.."눈물만"
◀ANC▶ 어제 내린 우박은 경북 10개 시군에 걸쳐 피해를 입혔는데, 지난 2007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큰 피해였습니다. 하지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재해보험 가입농가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천 여 ha의 피해를 본 봉화 안에서도 집중포화를 맞은 상운면의 한 마을. 구름...
엄지원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