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여름철 수난사고 긴급대책을 추진합니다.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260여 곳의 물놀이 장소 가운데
38곳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정하고,
수난구조장비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6월부터 10월 사이
경북에서 51건의 수난 안전사고가 발생해
2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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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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