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원으로 국가 사적 지정이 보류됐던
대구 경상감영이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어제 열린 사적 분과위원회 최종심의에서
조선시대 경상도 관찰사가 근무했던
대구 '경상감영지' 만4천여 제곱미터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천 500억 원 규모의 경상감영
복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사적 지정으로 토지매입비 등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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