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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주민 숙소 내년까지 리모델링

김기영 기자 입력 2017-04-12 17:49:16 조회수 1

독도 실효적 지배의 상징인 주민숙소가
15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리모델링됩니다.
◀END▶

독도 서도에 지난 2011년
어민들의 긴급 대피용으로 건립된 주민숙소는
김성도 씨 부부와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 2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최근 울릉군이 점검한 결과
해풍과 염분, 낙석으로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비상발전기와 해수담수화 설비는
부식이 급속도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돼
리모델링을 앞당겨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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