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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학원, 노석균 전 총장 중징계 요청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노석균 전 영남대 총장을 중징계 할 것을 의결하고 학교측에 통보했습니다. 노 전 총장은 지난 해 약학대학 신축 건물 위치변경과 부실한 재정운용 등을 이유로 교직원 4명과 함께 징계 대상이 되자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지난 해 10월 스스로 총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영남대측은 재단...
조재한 2017년 04월 21일 -

만평]편의점 이익은 본사, 희생은 알바가
넉 달 전 경산시 외곽에 있는 CU편의점에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던 30대 청년이 술 취한 손님이 휘두른 흉기에 살해됐지만 편의점 본사가 사건 초기부터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태도로 일관해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알바노조 김영교 대구지부장,(경상도 여자) "본사가 가맹점에서 30에서 50프로의 수수료를 떼면서도 사실...
도성진 2017년 04월 21일 -

R]수성구청, 인쇄물 몰아주기 의혹
◀ANC▶ 대구 수성구청이 구정 소식지 같은 각종 인쇄물 제작을 특정 업체에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역 인쇄조합이 특혜를 주장하며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이 매달 발행하는 구정 소식지입니다. 매년 입찰을 통해 인쇄업체를 ...
도성진 2017년 04월 21일 -

만평]발달장애위한 고등교육과정
어제가 장애인의 날이었는데요, 나이에 비해 성장이 느린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국 유일의 고등교육과정이 지난 2011년 우리지역에 생겼는데, 졸업생 60% 이상이 학교행정실 등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어요. 대구대학교 K-PACE(케이 페이스) 김화수 소장 (여) "학생들이 스스로 독립적인 생활을 3년동안...
조재한 2017년 04월 21일 -

대구시 흡연·음주·비만 지표 나아져
2016년 대구시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2015년보다 흡연과 음주, 비만 지표가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구시민의 흡연율은 20.6%로 2015년보다 0.6% 포인트 줄었고, 전국 흡연율 22.1%보다 낮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음주한 월간 음주율도 전국적으로는 증가했지만 대구는 전년보다 0.7% 포인트 줄어 60.5...
권윤수 2017년 04월 21일 -

사드 터 미군 공여 완료..주민 반발
한·미 군 당국이 어제 사드 배치를 위한 성주골프장 터 공여 절차를 마무리함에 따라 미군이 사드 배치 권한을 부여받고 사드 배치작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사드 장비 반입은 다음 달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사드 배치 완료 시점은 대선 이후가 될 전망입니다. 성주와 김천 주민 396명은 오늘 서울행정법원...
2017년 04월 21일 -

사드 터 미군 공여 완료..주민 반발
한·미 군 당국이 어제 사드 배치를 위한 성주골프장 터 공여 절차를 마무리함에 따라 미군이 사드 배치 권한을 부여받고 사드 배치작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사드 장비 반입은 다음 달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사드 배치 완료 시점은 대선 이후가 될 전망입니다. 성주와 김천 주민 396명은 오늘 서울행정법원...
2017년 04월 21일 -

R]대구미래대 "내년 자진폐교"
◀ANC▶ 학생수 급감과 경영난에 시달리던 대구미래대가 내년 2월 자진 폐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생들의 학습권, 교직원들의 고용문제로 적잖은 진통이 따를 전망입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학교법인 애광학원은 내년 2월 28일자로 대구미래대의 폐교를 의결하고 다음 달 교육부에 폐교를 신청...
조재한 2017년 04월 21일 -

성주·김천 주민들, "사드 터 공여는 위법"
정부가 사드 배치를 위해 성주골프장을 주한미군에 공여한 것은 관련법 위반이라며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따르면, 정모 씨 등 성주와 김천 주민 396명은 오늘 서울행정법원에 사드 터 공여 승인 처분을 무효로 해달라며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또, 본안 소송 판...
한태연 2017년 04월 21일 -

소원풍등날리기 행사, 입장권 매진
오는 22일 두류야구장에서 열리는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가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입장권 구매자의 80% 정도가 서울과 제주 등 다른 지역민인 것으로 나타나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가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원 풍등 날리기는 해마다 부처님 오신날을 ...
권윤수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