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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위군수, 조카 주도 깃발훼손에 사과
군위군에서 발생한 공항 유치 반대 깃발 훼손의 주동자가 김영만 군위군수의 조카로 드러났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김영만 군위군수가 사과했습니다. 김 군수는 "의도가 어떻게 됐든 큰아버지로서 조카 교육을 잘못시켜서 생긴 일로 어떤 처벌이라도 달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
한태연 2017년 04월 21일 -

김영만 군위군수, 조카 주도 깃발훼손에 사과
군위군에서 발생한 공항 유치 반대 깃발 훼손의 주동자가 김영만 군위군수의 조카로 드러났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김영만 군위군수가 사과했습니다. 김 군수는 "의도가 어떻게 됐든 큰아버지로서 조카 교육을 잘못시켜서 생긴 일로 어떤 처벌이라도 달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
한태연 2017년 04월 21일 -

경찰,농협 강도 신고보상금 인상 공개수사
경찰이 경북 경산 농협 권총강도 사건의 신고보상금을 인상하고 공개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범인은 어제 11시 55분에 농협에 침입해 4분만에 천 560여만 원을 자루에 담아 자전거를 타고 도망갔고, 범행 한 시간 전부터 농협 주변을 배회하며 침입 시점을 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아침부터...
도성진 2017년 04월 21일 -

대구은행, 지문과 홍채 인증 계좌이체
대구은행은 삼성전자와 제휴해 지문과 홍채 인증으로 계좌를 이체할 수 있는 '바이오 복합인증 이체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바이오 복합인증 이체 서비스 체험공간이 도입된 곳은 동성로 지점을 비롯한 5개 영업점으로 보안카드나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과 홍채를 동시 인증하는 것만으로 한 번에 30만 원, 하루에 100만 ...
권윤수 2017년 04월 21일 -

프로축구 대구fc, fa컵 4라운드 경남전 역전패
프로축구 대구fc가 fa컵 4라운드 경남과의 맞대결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대구는 후반 에반드로의 선취골로 앞서갔지만, 경기 막판 잇따라 경남에게 골을 허용하며 1대 2로 경기를 내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a컵 32강전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포항...
석원 2017년 04월 20일 -

'동아시아 문화도시' 창사 개막식 열려
대구시와 일본 교토시, 중국 창사시가 함께하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식이 중국 창사시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개막식에는 대구와 교토 공연단, 창사시민 등 천 3백여 명이 참석했고 중국 문화부 부부장과 창사시 당서기 등도 참가했습니다. 대구 가야금과 교토 거문고, 창사 칠현금 연주로 시작된 개막식에서 대구시는 뮤...
윤영균 2017년 04월 20일 -

[데스크:대구] '복면 권총 강도', 농협 털어
◀ANC▶ 권총을 든 괴한이 오늘 낮 은행에 들어가 2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자전거를 타고 도주한 범인을 수배하고 뒤를 ?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 ◀END▶ ◀VCR▶ 오늘 정오쯤, 경북 경산의 한 농협 지점. 복면을 한 괴한이 들어오자마자 직원에게 가방을 건넵니다. 이어, 어눌한 한국말로 돈을 ...
양관희 2017년 04월 20일 -

경찰, '지속적 학교폭력' 신고에 수사나서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특수교육대상 중학생이 전학한 뒤에도 같은 학생들에게 폭력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교육청 등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 A모 군은 지난 해 수성구 모 중학교 동급생 7명에게 지속적으로 폭력을 당해 전학을 갔지만 지난 2월 이 가운데 2명에게 동네에서 또 다시 폭력을 당했습니다. 학교...
조재한 2017년 04월 20일 -

경찰, '지속적 학교폭력' 신고에 수사나서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특수교육대상 중학생이 전학한 뒤에도 같은 학생들에게 폭력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교육청 등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 A모 군은 지난 해 수성구 모 중학교 동급생 7명에게 지속적으로 폭력을 당해 전학을 갔지만 지난 2월 이 가운데 2명에게 동네에서 또 다시 폭력을 당했습니다. 학교...
조재한 2017년 04월 20일 -

검찰, 청도 골프장 익사사고 수사 착수
청도군 한 골프장 물 웅덩이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17일 청도경찰서가 사고가 난 골프장의 총지배인 56살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의견을 내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골프장측이 물웅덩이의 위험성...
심병철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