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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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무료 설치
한국전력공사는 올해 전국 공동주택 4천여 단지에 아파트형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합니다. 급속충전기는 300가구이상 천 500가구 미만에 1대, 천 500가구 이상은 2대를 설치할 수 있고, 완속충전기는 5백가구 미만 2대, 2천가구 이상은 6대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비용은 한전에서 전액 부담하고 공동주택에서는 공간만...
윤영균 2017년 04월 23일 -

경북선관위, 선거문화 체험관 운영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휴일동안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전시관에서 선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체험관에서 투표와 개표 절차를 경험하고 선거 역사를 담은 사진과 영상 자료를 관람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선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남은 선거기간동안 주요 도시에서 대국민 홍보...
양관희 2017년 04월 23일 -

경산 농협 강도사건, 총기 돈 찾아
경산 농협 총기강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제 검거한 피의자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7시쯤 충북 단양군의 한 리조트에서 긴급체포한 43살 김 모 씨를 상대로 수사를 벌여 범행에 사용하고 버렸다는 권총과 숨겨둔 돈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빚보...
양관희 2017년 04월 23일 -

경북, 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나서
경상북도는 내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봄철 환경 오염행위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일선 시군과 함께 하는 이번 단속의 주요대상은 상습 환경민원 유발업소와 악성 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 120여 곳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시설 설치허가 여부와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누출 여...
2017년 04월 23일 -

교사 고민 '학부모 갈등' 가장 많아
지난해 대구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상담한 건수는 모두 63건으로 2014년 46건, 2015년 52건에 비해 계속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부모와의 갈등이 46%인 2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학부모나 학생의 폭언, 명예훼손, 협박이 23건이었습니다. 대구교총은 학생들의 폭행이나 ...
조재한 2017년 04월 23일 -

영천에 약용작품산업화지원센터 들어선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공모에 영천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영천시는 국비 30억원을 지원받아 영천한방문화지구 안에 연면천 2천 2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오는 2019년까지 지을 계획입니다.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는 약용작물 제품개발과 기능성 식...
2017년 04월 23일 -

맑고 미세먼지 '보통'...낮 21-24도
일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4도, 안동 23도, 포항 22도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 아침부터 비가 오다가 ...
양관희 2017년 04월 23일 -

캠핑장 텐트 안에서 부부 쓰러져 1명 사망...숯 발견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고령군 덕곡면 미천공원 캠핑장 텐트 안에서 잠을 자던 부부 39살 홍 모 씨와 38살 이 모 씨가 의식을 잃은채 발견돼 병원에 옮겼지만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텐트 안에서 추위를 피하려고 피운 것으로 보이는 숯을 발견했다면서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위를 ...
양관희 2017년 04월 23일 -

매곡정수장 755억 투입해 노후 시설물 정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준공한 지 33년이 지난 매곡정수장에 75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물 정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내년까지 9억 원을 들여 노후 시설물 개량 실시설계용역을 하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단계로 나눠 연차적으로 보수할 계획입니다. 매곡정수장은 하루 70만 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대...
윤영균 2017년 04월 23일 -

사찰 소유 땅 판다고 속여 투자금 사기
경북지방경찰청은 사찰 소유 땅을 싸게 팔 것처럼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직원 5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2015년 1월부터 최근까지 안동에 있는 한 사찰 종무소에서 일하면서 부동산 처분 권한도 없이 사찰 소유 땅을 공시지가로 싸게 팔 것처럼 속여 14명에게 17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