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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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성구청 인쇄물, 이상한 수의계약
◀ANC▶ 대구 수성구청이 구정 소식지 등 인쇄물 일감을 특정 업체에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 얼마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업체의 일감 수주 이후 관련 예산이 5년 만에 급증했고, 수의계약을 맺는 과정에도 석연찮은 부분이 발견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의 구정 소식지 제...
도성진 2017년 04월 24일 -

만평]이번 대선도 헛공약 잔치
대통령 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각 정당의 후보들이 저마다 대구경북지역 공약들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공약들이 신성장산업 육성지원,SOC 건설 등 개발 위주의 공약들로 채워지고 있는데 내용이 빈약하고 실현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해요. 류병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운영위원은, "...
이상원 2017년 04월 24일 -

R][데스크:대구]총기*실탄 압수..입수 경위 조사
◀ANC▶ 농협 권총 강도 피의자를 조사중인 경찰이 범행에 사용된 권총과 남은 실탄, 현금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평범한 농부로 알려진 피의자가 어디서 총과 실탄을 구했는지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일 4분 만에 권총으로 천 500여만 원을 강탈해 달아났...
양관희 2017년 04월 24일 -

R]경주시 에너지 과학단지 몰래 MOU 체결 논란
◀ANC▶ 경주시가 추진해온 국가 에너지 과학단지 유치 사업에 대해 일부 시의원들이 막대한 예산 부담 등을 이유로 반발해왔는데요, 그런데 경주시가 시의회에 알리지 않고, 원자력 연구원과 양해각서를 몰래 체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미래 원자력 기술...
김형일 2017년 04월 24일 -

R]'안동 일가족 동반자살' 생존자 구속
◀ANC▶ 이달 초 안동에서 채무를 이기지 못해 일가족 5명이 동반자살을 시도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는데요, 유일한 생존자인 4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했습니다. 자살할 의도가 없었던 10대 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 안의 휴대용 가스렌지 위에 ...
엄지원 2017년 04월 24일 -

R]초등교사 배구 대회 논란 "배구가 뭐길래?"
◀ANC▶ 해마다 스승의 날을 전후해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교사 배구대회가 열립니다. 교육활동에 전념해야 할 학기초에 대회가 열리는데다 일부 학교는 일과시간에 대회를 준비하는 상황이 빚어지면서 교사들 사이에 적잖은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17일 열리는...
조재한 2017년 04월 24일 -

경북,규제개선과제 9건 정부 건의하기로
경상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9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합니다. 우선 국토부에 '자율주행 실증단지 자율차량 임시허가기준' 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해 에너지 자립섬인 울릉도에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입니다. 이 밖에 어려운 축산농가의 증여세 감면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
이상원 2017년 04월 24일 -

R]제2금융권까지 집단대출 거부
◀ANC▶ 시중은행에 이어 새마을금고, 신협 등 제2금융권까지 아파트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지역 건설업체와 내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규 아파트 건설에 필요한 돈은 건설회사가 보증을 서고 금융권이 아파트 계약...
이상원 2017년 04월 24일 -

시내버스-굴착기 추돌...6명 부상(사진)
오늘 오후 1시 쯤 군위군 효령면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앞서 가던 굴착기를 들이받은 뒤 도로 옆 수로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74살 김모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4월 24일 -

시끄럽다며 선거유세차량 흉기로 파손 5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선거 운동 차량을 흉기로 파손하고 관계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5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무직인 A씨는 어제 오전 11시 10분 쯤 선거 운동을 하는 유세차량 소리가 시끄럽다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앞에 있던 국민의당 차량에 흉기를 들고 올라가 차량 일부를 파손하고 이를 ...
김은혜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