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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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1. 주한미군이 어제 성주골프장에 사드배치를 시작했습니다. 장비반입 과정에서 일부 주민들이 다쳤고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1.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공약을 내놓고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지만 지역 공약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1. 대구 수성문화재단에서 공연 수익금 횡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성구청이 사건...
2017년 04월 27일 -

R]"일과시간 배구 중단"
◀ANC▶ 초등학교 교사 배구대회가 일과시간에 열리면서 불거진 논란과 교육 당국의 석연찮은 관리·감독 실태를 전해드렸었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대구시교육청과 대구교총은 일과시간 활동을 중단하고 대회도 휴일에 열기로 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교총...
조재한 2017년 04월 27일 -

R]유통업계 "황금연휴를 잡아라"
◀ANC▶ 5월 첫 주, 황금연휴 특수를 잡기 위해 유통업체마다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가운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경쟁이 그야말로 치열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간에 낀 평일에 휴가를 내면 최장 11일의 황금연휴가 생기는 다음 주. 지역의 한 백화점은 황금연휴 손...
권윤수 2017년 04월 27일 -

R]사드 핵심장비 전격 반입...반대 주민 다쳐
◀ANC▶ 주한미군 어제 새벽 사드 핵심 장비를 성주골프장에 기습적으로 반입해 사드배치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드반대 주민들은 경찰과 대치하다 여럿 다쳤는데, 한미당국을 강력 규탄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사드 장비 반입은 기습 작전을 방불케 했습니다. 주한미군이 경찰의 호위 속...
양관희 2017년 04월 27일 -

"경북도청 이전터, 문화·기술·경제 융합 조성"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경북도청 이전터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문화와 기술, 경제 융합형 도시혁신지구로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했습니다. 또, 용역에서는 경북도청 이전터를 도시박물관과 대구시민청, 도시혁신허브와 청년문화플랫폼, 시민여가 지원기능과 공공비즈니스 집적기능 등 여섯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윤영균 2017년 04월 27일 -

R]포스트 차이나 "인도를 공략해야"
◀ANC▶ 최근 사드 배치 여파로 중국 수출 기업들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그 대안으로 중국에 버금가는 인구 대국 인도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화장품 제조업체는 지난 2015년 중국에 진출한지 1년 만에 백만 달러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올 들어 통...
윤영균 2017년 04월 27일 -

새로 문 연 유통업체, 기부 행렬
최근 대구에 새로 문을 연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소외계층 돕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달 대구 동구에 문을 연 대백아울렛은 개점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 350포대를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복지에 써 달라며 대구의 한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했습니다. 또 지난 해 말 대구에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은 동구청과 교육청, 전통시장 ...
권윤수 2017년 04월 27일 -

달성군 잇단 관광 개발···환경훼손 논란
◀앵커▶달성군이 낙동강변에 골프장을 만들겠다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비슬산 케이블카 건설도 추진되면서 관광을 이유로 환경이 엄청나게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잡니다.◀양관희 기자▶ 달성군 구지면 낙동강변.. 2015년 한국잼버리대회가 열린 곳입니다. 달성군은 이곳 21만 제곱미터 땅에 ...
양관희 2017년 04월 27일 -

"은행들, 대출금리만 올려 예대마진 챙겨"
은행들이 예금금리는 거의 안 올리면서 대출금리는 많이 올려 막대한 수익을 내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예금은행의 평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21%로 지난 해 7월 2.66%를 기록한 뒤 8개월째 오름세입니다. 그러나 예금자에게 지급하는 수신금리는 전 달과 같은 수준...
권윤수 2017년 04월 27일 -

건설사 사장 살해범 2심법원도 징역 25년 선고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5월 건설사 사장 살해 암매장 혐의로 기소된 44살 조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유족들의 용서를 받지 못했다면서 1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처우개선이 되지 않아 배신감을 느꼈다는 이유로 사장인 46살 A씨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먹인뒤 살해해 군위군의 한 야산에 암...
심병철 2017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