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베리류 주산지인 상주에서
내일 제 2회 상주 베리축제가 열립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까지 이틀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상주에서 생산된 오디와
복분자, 블루베리, 아로니아를 홍보·판매하고
베리 따기와 베리를 활용한 효소,
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상주시는 현재 320여 농가에서
매년 510톤의 베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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