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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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관련 차량 두고 주민·경찰 대치
오늘 오전 11시쯤 사드부지 근처인 성주군 소성리 진밭교에서 한국군 유류차량과 화물차가 들어오자 이를 막는 주민과 차량을 진입시키려는 경찰이 6시간 동안 대치했습니다. 사드 반대측은 "정부가 사드 부지를 미군에 무상으로 공여한 것은 법적 근거가 없다"면서 공사 장비 차량이 들어오는 것은 경찰이 주장하는 정당한...
양관희 2017년 04월 22일 -

손,팔 이식,기증 장기에 포함돼..국가가 관리
손과 팔 이식이 법적 근거를 갖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장기 등 이식윤리위원회를 열고 손과 팔, 수부를 장기이식법상의 '장기 등'에 포함하도록 개정하기로 하고 기증과 이식 과정을 정부가 직접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영남대 병원에서 이뤄진 팔 이식 수술처럼 의료기관이 직접 기증자...
김은혜 2017년 04월 22일 -

필방]정오의 희망곡 오픈스튜디오 재개장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대구MBC FM 정오의 희망곡 오픈 스튜디오가 대구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서 문을 열고 올 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정오의 희망곡은 오늘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낮 12시 생방송을 통해 시도민들은 물론 김광석 거리를 찾은 관광객들과 음악과 이야기로 소통할 예정입니...
2017년 04월 22일 -

경산 농협 총기강도사건 통신수사 시작
경산 농협 총기강도 사건 용의자의 행방이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경찰이 통신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용의자가 범행 전에 범행지점 근처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찍힌 영상을 확보하고, 통신 조회 영장을 발부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시간대 인근 기지국에 수신된 통화목록을 살펴 신원을...
양관희 2017년 04월 22일 -

'지구의 날' 기념 50여 곳 10분 간 소등
대구시는 지구의 날인 오늘 밤 8시부터 10분 동안 시청과 앞산 전망대, 디아크 등 50여 곳에서 불끄기 행사를 했습니다. 저탄소 생활을 널리 알리기 위한 지구의 날 소등 행사에는 대구시와 구·군, 산하 공공기관이 동참해 아양 아트센터와 월광 수변공원 등의 경관조명도 밤 8시부터 10분 동안 껐습니다. 지구의 날은 1969...
권윤수 2017년 04월 22일 -

봉축법요식·소원풍등 날리기 행사 열려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오늘 저녁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법요식과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 불교총연합회는 오늘 저녁 6시 반 두류야구장에서 봉축 법요식을 연 뒤 7시 40분부터 2천 500개의 소원 풍등을 하늘로 날리는 행사를 했습니다. 밤 8시부터는 두류야구장을 출발해 신남네거리를 거쳐 반월당네거...
권윤수 2017년 04월 22일 -

[데스크:대구]총기강도 오리무중 "치밀한 계획 범죄"
◀ANC▶ 경산 농협에서 복면 권총 강도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났습니다만 자전거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 행방은 묘연합니다. 여] 경찰은 복면과 도주로 선택 등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로 보고 현상금도 올려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총을 든 범인이 농협 지점에 침입해 1...
양관희 2017년 04월 21일 -

지역 방송 공공성 강화방안 정책토론회 열려
수도권 집중의 폐해와 지방이 사라지는 위기 속에 지역 방송 지원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지역방송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지원하고 이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지역 방송에 맡기는등 다양한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또, 지...
2017년 04월 21일 -

R]곡우, 첫 모내기 본격 영농 시작
◀ANC▶ 어제는 봄비가 잘 내리고 백곡이 윤택해진다는 곡우였습니다. 경북 북부지역 첫 모내기가 안동시 풍산읍 들판에서 펼쳐졌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대형 이앙기가 잘 갈무리된 논바닥을 헤치며 모를 심습니다. 첫 모내기는 지난 3일 파종한 이후 17일만에 모를 심는 것으로 예년보다는 3일이나 빠릅니다...
이호영 2017년 04월 21일 -

R]경주 '명주 마을'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ANC▶ 경북 경주에서 전통 방식으로 명주를 짜는 마을 주민들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산업화시대에 명맥을 잇기 힘든 명주짜기의 전통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명주마을이 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경주시 양북면 두산마을. 고치실 풀기부터 실 내리...
장미쁨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