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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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열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국 광역단체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시·도지사 간담회를 엽니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등 17명의 시·도지사는 지방분권과 일자리추경, 지역 현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대통령 공약인 제 2국무회의 신설에 대해서도 청와대와 의견을 조율합니다. 오후에는 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가 열리는 ...
도성진 2017년 06월 14일 -

바른정당 경북도당 "한국당과 대결구도 만들 것"
6.13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권오을 바른정당 경북도당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은 자유한국당과 비 한국당의 1대 1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단체장과 광역의원 선거는 필요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국민의당 등 다른 야당과도 연대해 후보를 단일화하도록 주도하...
이정희 2017년 06월 14일 -

R]가뭄에 처리하수까지 '농업용수'로 활용
◀ANC▶ 극심한 가뭄으로 농번기를 맞은 농촌에서는 농가간 '물꼬 싸움'이 벌어질 만큼,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문경시가 하수처리 방류수를 농업용수로 공급해,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SYN▶ 낙동강 수계 제 1지류인 영강이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올해 문경에 ...
엄지원 2017년 06월 14일 -

경북도, 마을기업 19개 추가 지원
경상북도는 올해 마을기업 육성사업 대상으로 신규 13곳과 2차년도 6곳 등 모두 19개 마을기업이 행정자치부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로 지정된 13개 마을기업은 최대 5천만 원, 2차년도 지원대상 기업에게는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경북도에서 운영중인 마을기업은 모두 103개로 지난해 83억 원의 ...
한태연 2017년 06월 14일 -

만평]청소년들 표가 없어서...
가정에서 갑자기 내몰린 불우 청소년들이 임시 거처로 사용되는 청소년쉼터가 젊은이들이 많은 경산에서는 단 한 곳도 없다고 하는데요. 자... 이런 문제점을 수년째 지적해도 나몰라라 하는 경산시의 정책에 경산시의회의 한 의원이 그 원인을 분석했어요. 경산시의회 엄정애 의원(여성) "경산시가 청소년 정책에 대해서는...
한태연 2017년 06월 14일 -

R]청소년쉼터 없는 경산
◀ANC▶ 경산시는 가정에서 내몰린 청소년 비율이 경북 다른 시·군보다 높게 나타나는데요. 하지만, 경산에 당장 이들을 보호할 청소년 쉼터 하나 없는 게 현실인데, 경산시는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시 중방동에 있는 한 아동복지시설.. 7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이곳에...
한태연 2017년 06월 14일 -

만평]사드반대 주민이 공산당?
성주 사드 반대 주민들이 도로를 막고 검문검색을 하는 바람에 군 당국이 군수품을 헬기로 수송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과거 소련공산당이 베를린 진입도로를 막아 군수송기로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공수하던 일이 생각난다고 비유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정태옥 원내대변인 "베를린은 소...
조재한 2017년 06월 14일 -

R]대행진-외래종 큰금계국 치명적
◀ANC▶ 최근 북미가 원산지인 외래식물 '큰금계국'이 불로동 고분군을 뒤덮어 토종 희귀 식물의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에서는 이런 위험성을 알고 11년 전 부터 '환경법'으로 '큰금계국'을 강력하게 제재해 오고 있어 우리와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박재형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기자? 한마디로 국가 ...
박재형 2017년 06월 14일 -

R]9년 만의 교육감 교체.. '보혁구도' 주목
◀ANC▶ 경북교육 수장 자리를 내리 3번 차지했던 이영우 교육감이 내년에 물러납니다. 보수적 색채가 뚜렷했던 이 교육감에 대해 그동안 진보진영의 반발이 컸던 만큼, 내년 교육감 선거는 사상 첫 보혁구도 속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effect "역사 쿠데타를 멈춰라. 이영우 아웃...
홍석준 2017년 06월 14일 -

R]조류경보 '경계' 최초 발령
◀ANC▶ 낙동강 강정고령보의 조류경보가 일주일 만에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녹조가 더 심각해졌다는 얘긴데, 대구·경북지역에서 조류경보 '경계'단계까지 올라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방환경청은 낙동강 강정고령보 구간에 오늘(어제) 낮 2시를 ...
박재형 201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