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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 의한 사고 해마다 늘어 주의 필요
경북소방본부와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북도내에서 발생한 개에 의한 상해사고는 모두 450여 건이었습니다. 연도별로는 2015년 150여 건, 지난해엔 190여 건, 올해 6월까지는 90여 건입니다. 전문가들은 반려견에 반드시 목줄이나 입마개를 착용하고, 공공장소 출입을 자제해야 하는 등 반...
양관희 2017년 07월 30일 -

R]탐구생활 M플러스(7/30)
◀ANC▶ 대구 MBC 탐구생활에 올라온 이슈를 솔직한 반응과 함께 풀어보는 입니다. 첫 번째 소식은 반려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 눈여겨 봐야하겠습니다. 키워드는 입니다. ◀END▶ ◀VCR▶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관문을 뜯어내자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집안에는 아무도 없는 듯한데, 화재가 시...
2017년 07월 30일 -

'불법 체류' 외국인 여성들에게 강도..징역 3년
대구고등법원은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을 사칭해 국내에 체류한 외국인 여성들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 등 2명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피해자들의 불법체류자 신분 등 약점을 악용해 대담하게 범행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
윤영균 2017년 07월 30일 -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개사, 지역 건설업체 세 곳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한 국토교통부의 올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개사에 지역 건설업체 세 곳이 포함됐습니다. 화성산업은 34위로 지난해보다 세 계단 하락했지만 시공능력 평가액은 지난해 9천311억 원에서 올해 1조 211억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서한은 지난해 52위에서 올해 46위로, 화성산업 자회사인 화성개발도 ...
윤영균 2017년 07월 30일 -

'최저임금 인상' 대구 12만 명 1,500억 더 받아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인상된 시간당 7천 53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대구에서는 12만 명이 천 5백억 원을 더 받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현재 대구 임금근로자의 13%에 해당하는 12만 명이 인상될 예정인 최저임금보다 적게 받고 있다며, 이들이 추가로 받게 될 돈을 천 5백억 원 정도로 ...
윤영균 2017년 07월 30일 -

담장허물기 사업으로 3만6천 m² 가로공원 조성
대구시는 담장허물기 시민운동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31.7km의 담장을 허물고 3만6천여 제곱미터의 가로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까지 14곳을 포함해 관공서 120여 곳, 주택과 아파트 490여 곳 등 모두 919곳이 담장허물기 사업에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는 하반기 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다음...
윤영균 2017년 07월 30일 -

대구시, 부동산 불법 투기세력 단속 강화
대구시가 아파트 청약자 거주기간 제한을 다음달 10일부터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군과 경찰청, 국세청 등과 부동산 투기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신규 아파트 분양 현장 등에서 단속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집중 단속 대상은 입주자 청약통장 거래, 분양권 불법전매, 떳다방 등이고, 합동단속...
윤영균 2017년 07월 30일 -

R]"사드 추가 배치".. 성주군 "반발"
◀ANC▶ 사드 반대 단체들과 성주 지역 주민들은 발사대 4기를 임시 배치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마친 뒤 사드를 배치하겠다는 약속을 뒤집었다며 반발해 물리적 충돌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 ◀END▶ ◀VCR▶ 사드 발사대 4기를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정...
윤영균 2017년 07월 29일 -

봉화은어축제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19회 '봉화은어축제'가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봉화군 체육공원과 내성천 일원에서 열립니다. 'Hot여름! Cool하게! 은어잡GO~'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군민들과 함께하는 맨손잡이 팀 대항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군은 축제기간 중 만 5천 400㎏의 은어를 방류해 총 60여회의 잡기 체험 행사를 ...
박재형 2017년 07월 29일 -

대구은행 "협력직 처우 개선 힘쓰겠다"
대구은행은 정규직 직원이 청원경찰 등 협력사 직원의 인격을 무시한 행동이 잦았다는 주장과 관련해 앞으로 협력사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력사 직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무기계약직 전환을 위한 고객만족도 평가 때문에 항의하지 못했다고 밝힘에 따라 고객만족도 평가 폐지를 검토하겠...
권윤수 2017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