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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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19구급대 4분 44초마다 출동
대구 119구급대가 올 상반기 4분 44초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 상반기 5만 4천 900여 차례 출동해 3만 6천여 건의 구급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출동건수는 6.9%, 구급활동건수는 2.6% 늘어난 것으로, 대구시민 68명당 1명꼴로 119구급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7월 26일 -

R]하수 슬러지 처리 시설 '세금 블랙홀'되나?
◀ANC▶ 대구시가 680억 원의 세금을 들여 만든 서부하수처리장의 슬러지 처리 시설이 제기능을 못해 매달 13억원을 슬러지 처리에 추가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처리 시설을 민간에 위탁해 만들 예정인데 오히려 세금이 더 들 가능성이 높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영균 2017년 07월 26일 -

R]쿠팡에 들러리 선 지자체
◀ANC▶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이 대구시와 약속한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의 무산 가능성,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쿠팡의 믿지 못할 약속은 대구에서만이 아니었습니다. 여] 대구에 앞서 김천, 광주와도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제대로 지키지 않아 지자체를 기업홍보에 들러리로 이용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
도성진 2017년 07월 26일 -

사드 보복에도 지역 수출 '선전'
중국의 사드보복에도 지역 수출이 양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상반기 대구의 수출은 34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했고 경북은 219억 5천만 달러로 20.4% 늘었습니다. 대구는 펌프와 산업기계,공구류가 경북은 반도체와 철강판, 평판디스플레이가 수출 호조세를 보...
금교신 2017년 07월 26일 -

공정분배 정책에 시·도 혜택 보는 산업은?
문재인 정부가 어제 밝힌 '사람과 일자리 중심 경제'정책에 지방정부 예산지원도 포함되면서 대구와 경북에서 추진하는 일부 산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정부는 대구에서는 자율주행차와 스마트시티사업을, 경북에서는 신산업에너지 분야와 스마트농업을 중점 육성·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에 일자리를 만드는...
한태연 2017년 07월 26일 -

RFID방식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확대
RFID, 즉 무선주파수인식 방식을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방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 상반까지 19만 세대 주민들이 세대별 종량제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면서 이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37%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방식은 RFID 카드를 이용...
윤영균 2017년 07월 26일 -

휴가철 공중화장실 특별 점검
대구시는 여름 휴가기간 중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공항과 기차역, 고속버스터미널 등의 공중화장실을 특별점검하고, 대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실시하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대구시와 구·군은 화장실 안내표시판과 비상벨, CCTV 등 안전장치 작동여부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7년 07월 26일 -

경북,야생동물 인명피해 보상보험 계속 시행
경상북도가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피해 보상보험 지급을 올해도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피해 보상보험은 지난해부터 경북지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주민이 야생동물에 의해 직접적으로 신체 피해를 입은 경우 한화손해보험이나 시·군청에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
김은혜 2017년 07월 26일 -

국토부, 방치되고 있는 4대강공원 철거 추진
정부가 방치되고 있는 4대강 수변공원을 철거합니다. 국토교통부는 4대강 사업을 통해 조성된 전국의 290여 개 수변·체육공원의 이용도를 조사해 이용도가 높은 곳은 체육, 공원 등의 친수지구로 유지하고 이용도가 낮은 곳은 자연상태로 복원시키고 시설물을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
김은혜 2017년 07월 26일 -

박정희대통령 기념우표 발행 촉구 서명운동
박정희 전대통령 생가보존회가 박 전 대통령 기념 우표 발행을 촉구하는 10만명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생가보존회는 구미 박 전 대통령 생가 입구에서 서명운동을 벌여 다음달 8일까지 10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우정사업본부와 서울 행정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생가보존회와 구미시는 기념우표 발행은 전직 대...
김은혜 201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