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여당도 후보 속속 등장, 선거전 달아오른다
◀ANC▶ 지방선거를 다섯 달 앞둔 가운데 보수텃밭이라는 대구에서 여당 후보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보수 일색이던 정당 지지도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지면서 대구가 지방선거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대구시장이 속해 있는 자유한국당은 오래 전부터 다수의 유...
조재한 2018년 01월 18일 -

R]문경 토석채취허가 주민 반발
◀ANC▶ 문경시가 15년간 계속되던 토석채취 허가 기간이 끝나자 인근 지역에 십년간 또다시 토석채취 허가를 내줬습니다. 토석채취 기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조동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문경시 산북면 이곡리 일대에서 토석 즉 골재를 채취하는 공사장입...
조동진 2018년 01월 18일 -

만평]올림픽 북한 참가 공방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남북 대표팀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는 방안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연일 날 선 공방을 벌어지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북한이 핵을 두고 자기과시에 빠져 있는 마당에 올림픽을 갖다 바치며 평화를 구걸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자, 더불어민주...
조재한 2018년 01월 18일 -

소방관 폭행 지난해 11건...3건은 징역형 선고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지난해 소방관 폭행 사건 11건을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소방대원 폭행사범 3건은 법원에서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지난해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직접 수사한 소방범죄는 모두 52건으로 2016년과 비교해 13% 늘어났습니다.
양관희 2018년 01월 18일 -

R]인천공항 T2 개항..국제선 환승전용 내항기 뜬다
◀ANC▶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오늘 공식 개항했습니다. 2터미널이 개항하면서 인천공항 이용객은 지금보다 연간 천 8백만명 늘어날 전망입니다. 여] 여기에 맞춰 대구공항에서는 국제선 환승 전용 내항기가 생기고, KTX노선은 연장됐습니다. 2터미널 개항에 따른 변화,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양관희 2018년 01월 18일 -

세월호조사위, 중앙로역 '기억공간' 방문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오늘 오전 대구지하철 중앙로역에 있는 '기억공간'을 방문합니다. 세월호조사위는 세월호 선체를 처리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 현장에 설치된 '기억공간'의 추진과정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2.18안전문화재단은 세월호조사위와 함께 '기억공간'을 둘러보고 팔공산 ...
양관희 2018년 01월 18일 -

투데이 성금(1/18)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사)한국농업경영인 성주군 용암면회일동 20만 원 * (사)한국농촌지도자 성주군 용암면회일동 30만 원 * 성주군 마월2리 주민일동 27만 원 * 성주군 상신리 주민일동 22만 원 -------------------------------------------- * 성주군 본리3리 주민일동 23만 원 * 성주...
2018년 01월 18일 -

R]구미 유아 사망사건...의사 업무과실 인정
◀ANC▶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연쇄 사망사건으로 유아 의료사고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4년 전 대구문화방송이 단독으로 보도한 구미의 한 종합병원에서 발생했던 생후 22개월 된 유아 사망사건을 두고 법원이 의사들의 업무상 과실을 인정했습니다. 또,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기재한 간호사에게도 벌...
한태연 2018년 01월 18일 -

희망원 대책위, 인권유린과 비리 주범 복권 규탄
심각한 인권침해와 비리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 않은 대구시립희망원 전 총괄원장이 본당 신부로 복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는 천주교대구대교구가 지난 16일 정기인사에서 희망원 총괄원장을 지낸 64살 김 모 신부를 본당 주임 신부로 발령한 것...
조재한 2018년 01월 18일 -

R]인천공항 2터미널, 대구공항 이전 영향은?
◀ANC▶ 인천공항은 제2터미널에 그치지 않고 추가 활주로와 제3터미널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렇게되면 2023년에는 1억 명, 2030년에는 1억 3천만 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때문에 이전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대구통합공항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
윤영균 201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