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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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시 발표
제 7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을 맡은 프항스 출신 큐레이터 아미 비락은 이번 전시주제를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역할극-신화 다시 쓰기'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9월 7일 열리는 2018 사진비엔날레는 주제 전시 외에 사진의 미래 특별전시, 세계사진축제와 대구사진가 초대전 등 기획전시와 부대행사, 지역상생 ...
이상원 2018년 01월 18일 -

금속노조, 포스코 부당노동행위 규탄 기자회견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요구 소송과 노조 참여를 방해하는 포스코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포스코가 하청업체 노동자들에게, 정규직 전환 요구 소송을 취하하거나 노조에 가입하지 않으면 임금을 추가로 인상해주겠다고 회유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는 명백한 부당노...
장미쁨 2018년 01월 18일 -

대구시, 이마트 노브랜드 입점 2년 연기 권고
대구문화방송이 집중보도했던 대기업의 골목상권 장악과 관련해, 대구시는 동구 대림동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이마트 노브랜드 입점을 2년 간 연기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중소기업 사업조정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노브랜드 1호점이 개점할 경우, 지역 소상인들의 상권이 침해받을 우려가 커서 2년 간 입점 유예...
김은혜 2018년 01월 18일 -

문경 박열 의사 44주기 추모제
문경출신의 독립운동가 박열 의사를 기리는 44주기 추모제가 오늘 문경에 있는 박열 의사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제에는 박열 의사의 모교인 함창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겠다는 추모 헌시를 낭독했습니다. 박열 의사는 일왕을 폭탄으로 제거하려는 항일운동을 펼친 인물로 지난해 영화가 제작돼...
김건엽 2018년 01월 18일 -

산림과학원 "곶감 기억력 회복에 좋아"
국립산림과학원이 경상대와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곶감이 기억력 회복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상대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물질을 투여한 실험용 쥐에 곶감 추출물을 섭취시킨 결과 쥐의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정상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뇌과학 분야에서 곶감의 구체적인 효과를 ...
이호영 2018년 01월 18일 -

경북도청 신도시 첫 병원 개원
그동안 병의원과 약국이 없어 주민의 불편이 컸던 도청 신도시에 병원과 약국이 처음으로 들어섰습니다. 최근 경북도청 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에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갑상선클리닉을 갖춘 개인 의원과 약국이 문을 열었고 치과와 피부과, 한의원도 개원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신도시에는 음식점과 학원, 마트 등 점포 3백...
이정희 2018년 01월 18일 -

중소기업 인턴 사원제 시행
경상북도는 올해 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중소기업 인턴 사원제를 시행합니다. 중소기업 인턴 사원제는 인턴 채용 기업에게 청년 한 명당 백만원씩 두달 동안 지급하고, 정규직 전환시 10개월간 3백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4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해 기업체에서 6천 백 여명의 인턴을 채용했고, 이...
김형일 2018년 01월 18일 -

경주시장 공식 출마선언 잇따라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주시장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인 최학철 전 경북도의원은 23년간의 시의원과 도의원직을 맡은 경력을 바탕으로 대학까지의 학비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경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경주시장 공식 ...
장성훈 2018년 01월 18일 -

경북지역 보훈정책, 프로그램 강화
경상북도는 보훈 관련 예산을 확대해 지원을 강화합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1년에 가구당 50만원에서 200만으로 늘리고 국가보훈처와 별도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12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북도내 독립운동 사적지를 4박 5일 일정으로 둘러보는 독립운동 ...
김은혜 2018년 01월 18일 -

환경분쟁 사건 85% 소음·진동
지난 27년간 처리된 환경분쟁 사건 10건 가운데 8건 이상은 공사장이나 도로에서 발생한 소음과 진동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처리한 환경분쟁 사건 3천 8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소음·진동 피해가 85%로 가장 많았고 대기오염, 일조방해 등의 순으로 나타...
김건엽 201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