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중소기업 인턴 사원제를 시행합니다.
중소기업 인턴 사원제는
인턴 채용 기업에게
청년 한 명당 백만원씩 두달 동안 지급하고,
정규직 전환시 10개월간 3백만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4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해
기업체에서 6천 백 여명의 인턴을 채용했고,
이 가운데 74%인 4천 6백여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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