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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첫 병원 개원

이정희 기자 입력 2018-01-18 11:00:46 조회수 1

그동안 병의원과 약국이 없어
주민의 불편이 컸던 도청 신도시에
병원과 약국이 처음으로 들어섰습니다.

최근 경북도청 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에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갑상선클리닉을 갖춘
개인 의원과 약국이 문을 열었고
치과와 피부과, 한의원도 개원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신도시에는 음식점과 학원, 마트 등
점포 3백여 개가 들어섰고
연말까지 대형 영화관, 경북도서관, 사우나,
농협 하나로 마트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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